지난겨울 갑자기 빙판이 진주차장에 집입하다 순식간에 미끄러져서 뒷범퍼 뜯겨찢겨짐....근데 생각해보니 

전날 고양이한마리가 봉고차지붕에서 그 사고난자리를 쳐다보고 있는것을 보며 주차장진입한것이 생각났다...

그담날 내범퍼뜯긴 자리에서 고양인지 반려견인지 느닷없이 깔려 무지개다리를 건너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