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불교/유교에 밀려나 마을 변방 종교로 존재했던 전적이 길었으니 현대에서도 메이저한 쪽은 아닌것인가
근데 무속이 불교랑 세계관적인 면에서 깊은 관련이 있는것 같던데 뭘까
또 무속에서 그냥 예수부처알라 존재 다 인정하는 부류도 있는것 같던데 그게 주류적인 의견임?
이거 설명하려면 또 기독교 세계관이랑 충돌되는데 유일신 삼위일체 그쪽 사후세계 이런거..
다 아는 사람 있음? 저 그냥 일반인이어서 틀린 정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무속이 불교랑 세계관적인 면에서 깊은 관련이 있는것 같던데 뭘까
또 무속에서 그냥 예수부처알라 존재 다 인정하는 부류도 있는것 같던데 그게 주류적인 의견임?
이거 설명하려면 또 기독교 세계관이랑 충돌되는데 유일신 삼위일체 그쪽 사후세계 이런거..
다 아는 사람 있음? 저 그냥 일반인이어서 틀린 정보 있을수도 있습니다
초반에는 단군 시절부터 무속이 메이져였지. 마니산 참성단이 그 예고, 국가중대사를 제사로 결정할 만큼 제정일치 사회였으나 이후로는 아는 것처럼 불교유교에 밀려나고 특히 기독교 들어오면서 더더욱. 불교도 절을 짓고 하다보면 해당 지역 산신이나 지역신들하고 합의를 봐야 되는 점이 있고 불교가 우리나라에 꽤 오래 자리잡아있다 보니 공존하게 된 거라고 여겨짐. 무속에서 신적인 존재를 볼 때 어떤 기운적인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듯하여 예수부처알라는 인정하고 있는 듯함. 그러나 무속은 좀더 방식면에서 그 종교들보다 디테일한 점이 있다는 거.
기독교 유일신앙이 다른 신이 없다가 아니라 다른 신을 믿지 말라임. 다른 신의 존재는 인정하나 그것들에 대한 숭배를 엄금하는 개념. 사후세계 관념은 각자 달라서 인간인 우리 입장으로는 죽기 전엔 알기 힘듦. 일단 기독교는 조상들은 전부 하늘로 올라가기 때문에 천도재 이런 걸 의미없다고 보는 입장임.
성경 보면 바알신에 숭배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라든지, 또 열왕기쪽에서 무당도 언급되고 함.
성경에서도 다른 신의 존재에 대해 서술된게 있나보네 함 찾겠습니다 긴글답변 감사
기독교에선 악마로 취급하긴하지만 존재는 인정하나보네
단군신화- 곰이 마늘먹고 사람되고 왕이됨 = 무속으로 전승됨 삼국시대-조선시대에 걸쳐 중국에서 유교 수입 불교 수입 정치와 종교는 뗄수없는관계임. 조선왕권 국가결속력 강화 위해 유교를 거의 국가종교로 인정 불교 무교는 탄압하지만 뿌리를 제거하진않음 살려둘테니 알아서기어라 식. 불교는 압력이 덜했음. 니가 노예로 태어난건 업이다. 덕을쌓아서 왕으로 태어나라 식이므로 불교는 잘안건드림 무교탄압이 가장심했음. 불교와 무교는 서로 돕는입장에서 도교가 들어옴 무교에서 불교사상+도교사상 이 짬뽕됨. 그게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도교)=옥황상제(불교)=하늘님(무교) 라는 용어를 비롯해 온갖용어가 나타나면서 짬뽕됨. 현대 무속인들은 오리지날 무속을 알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