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쓰게됩니다.
이전에 여자친구와 신점을 보러 가서 다보고 마지막에 무방분께서 방울을 엄청 흔드셨는데 여자친구는 앉은 상태로 덩실덩실 춤을 췄고 저는 씨그러워서 얼굴 찡그리면서 움츠렸는데 혹시 이렇게 반응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구 저보고 무당집 많이 가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그이유가 있을까요? 잡귀가 들린다 이래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