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를보면 아는 척하는거 같아서 신뢰보다
그낭 심심하니까 기웃거려서 입증해야한다는 말만 되풀이하지
쉽게 풀어서 관련성을 설명해줘도 못알아먹는거면 넌 이쪽하고 해당이 안되는 여자다
이런거임
어디라도 관련되어 있으면 아.. 이런가보네하고 연관성을 짓는게 사람인데
보통 무속하고 사주하고 줄력하고 무슨 관계냐라고 물어보면 풀어서 얘기할 수는 있는데 이해하는게 아니라
서낭고 꼬인거마냥 꼬인 너를 납득을 시켜야하니 이것도 못하는 짓거리임
얘 가만 보면 자기 말에 동의하지 않거나 반박하는 애들 뭉뚱그려서 여자라고 해버리네. 참 신통하다 야
내 주변이나 죄다 무속신빙 여자들이지? 아니꼬와서 구설수 만들려고 댓글다는 애들도 여자들인거 나는 남자지만 시전해봐라. 안속아ㅋㅋ
남자들은 여기 상담받으러 글 올리지 시비걸려고 댓글안달더라. 그게 특징이지 설마 이것도 반무당이라 믿는거면 누가 무속에 빠져사냐?
점집에 한푼 보태주지말라고 상담하는건데 뭐 어디 점집에서 일하시는 선녀님이신가? 그렇담 그 점집에 상담한번 받으러갈텡게 신님하고 같이 응대 잘 해주소
ㅉㅉ그러니까 니가 반무당도 안된다는 거야. 시비 걸려는 댓글이 아니라 니 글자체가 얼토당토 않아서 시비를 부르는 거란 생각은 못하지. 뭐 여자라고 생각해라 니 어줍잖은 '점사'에 그렇게 실린다면야 그렇게 믿어야 맘이라도 편하겠지 그거 없으면 못사는 넌데
난 점사를 안보는데 점사라는 얘기를 할 정도면 점집을 자주 다녀서 점집이 그려지는거야? 지금 말하는거에 모순이 있는데 니가 말하는거에 니가 한 행동들이 고스란히 보이는데 비아냥거리는 애들보면 현실에선 점잖아 근데 까보면 뒤에서는 또 모습이 다른게 보여지는데? 이것도 점사면 너 무속에 맹신하는거야 정신차려ㅋ
점사는 점집 차려서 봐야 점사인 거야? 물론 네가 뱉는 게 점사는 아니다만, 하도 니가 뭐나 대단한 걸 맞춘 것처럼 지껄이길래 '점사'라고 해준 거야. 그걸 못느꼈다면 내가 말주변이 없었던 거겠지.
그러니까 니가 나를 깔때 언급하는거 무엇을 보고 배우니까 나를 공격할때 써먹는거겠지? 대화를 점사에 비유할 정도로 무언가에 의지하는거라면 어쩔 수 없고 짓걸이니 마니 뭐 어디 천한게 어디서 나를 공격해 이런 심리가 다분하네
그게 니 문제라는 거. 계속 뭔가 대화 외적인 걸로 판단 내리려고 하는데. 무언가에 의지해서가 아니라 니가 별 이상한 것까지 니 촉이나 예지력에 연결 지으면서 꼭 점 내리듯이 지껄이는 게 우습다는 거야. 너야말로 빠져도 정도껏 빠져야지 망상 수준으로 그게 마치 니 신통력인 것마냥 내뱉고 있는데, 물론 디시가 원래 그런 데라고 쳐도 너야말로 심리적으로 남들 아래로 보고 있는 게 아니고? 그리고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들 싸몰아서 그냥 무속에나 빠져 사는 계집들 취급하는 너부터가 이상한 거지.
양초를 피우니 처녀귀신이 와가지고 헛공수니하는데.. 음 현생을 살아
지가 신통력 있다는 망상에 빠져서 대낮에 초나 피우면서 처녀귀신 보는 애가 누굴 보러 현생을 살라고 하냐.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