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꾼지 좀 됐지만 이런꿈은 처음 꿔보기도 하고
기억에 남아서 혹시나 아는형들 있을까 해서..
혹시 무당할머니(?)가 나와서 점사봐주는 꿈은 무슨꿈이야?
어두침침한 방한가운데 옛 시대에 볼법한 느낌의 초를 상 위에 켜고
두분이 나오셨는데 한분은 순백에 금테문양이 있는 한복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빗으신 분이랑 알록달록한 한복을
입으신 분이 같이 상 앞에 나란히 앉으셔서 인자한 모습으로 갑자기
점사를 봐주겠다 하시더라고.. 이야기하신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보통 점보러 가면 점사는 한분이서 봐주잖아?
근데 두분이서 같이 오셔서 점사봐주시는게 참 기억에 남더라고..
근데 얼마전에 순백에 무당할머니(?)가 또 꿈에 나오셔서
뭔가 이야기를 하시는데 기억이 안나..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어셨던건지..
어디 물어 볼곳도 없고.. 혹시나 나랑 비슷한 꿈 꿔본
형누나들 있으면 이야기좀 해주라
기억에 남아서 혹시나 아는형들 있을까 해서..
혹시 무당할머니(?)가 나와서 점사봐주는 꿈은 무슨꿈이야?
어두침침한 방한가운데 옛 시대에 볼법한 느낌의 초를 상 위에 켜고
두분이 나오셨는데 한분은 순백에 금테문양이 있는 한복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빗으신 분이랑 알록달록한 한복을
입으신 분이 같이 상 앞에 나란히 앉으셔서 인자한 모습으로 갑자기
점사를 봐주겠다 하시더라고.. 이야기하신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보통 점보러 가면 점사는 한분이서 봐주잖아?
근데 두분이서 같이 오셔서 점사봐주시는게 참 기억에 남더라고..
근데 얼마전에 순백에 무당할머니(?)가 또 꿈에 나오셔서
뭔가 이야기를 하시는데 기억이 안나..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어셨던건지..
어디 물어 볼곳도 없고.. 혹시나 나랑 비슷한 꿈 꿔본
형누나들 있으면 이야기좀 해주라
아....가톨릭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한 번도 안 해보셨을까요...? 매일하면 분명히 좋아지실텐데....... 종교영업엔 관심 없습니다 저.
그냥 꿈꾼건데 기도해요..?
이 병신새끼는 애미가 구마기도로 뒤짐?
너 요즘 힘든일있니
딱히..? 그냥저냥 먹고 사는게 빡빡한거 말고는 없는거 같애 형
로또를 사보지
로또는 매주 5천원씩 하고 있어 형 ㅋ
그런쪽에 빠지면 꿈도 그렇게 나오는게 당연하다. 별로 의미가 있는게 아니야
무속에 빠져있거나 그런거에 관심있으면 그런 꿈 많이꿈 - dc App
무당집 가봐~ 나도 꿈 엄청 자세히 꾸는 편인데 그런 적은 없었는디~
니네조상신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