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우울해서 미칠 것 같고 슬퍼서 눈물이 주룩 주룩 흐른다. 별다른 이유도 없는데...
근데 음식을 보면 잠깐씩 기분이 사알짝 업되면서 덜 슬프다.
막 주절 주절 먹는 것도 아닌데 그냥 음식 냄새를 맡거나 음식을 보면 기분이 덜 우울하다. 왜 일까?
식귀나 아귀가 붙은걸까?
가만히 있어도 우울해서 미칠 것 같고 슬퍼서 눈물이 주룩 주룩 흐른다. 별다른 이유도 없는데...
근데 음식을 보면 잠깐씩 기분이 사알짝 업되면서 덜 슬프다.
막 주절 주절 먹는 것도 아닌데 그냥 음식 냄새를 맡거나 음식을 보면 기분이 덜 우울하다. 왜 일까?
식귀나 아귀가 붙은걸까?
그건 누구나 그래... 우울할때 맛있는거 있으면 기분 좋아져
이게 일반인이 못알아듣는게 있음 폭식 그리고 음주 알아서 곡기조정이 되는현상인데 니가 평소에 먹는 식습관에따라 이게 귀신이온건지 그냥 내 식습관인지 니만이 판단이 가능함 내가보기엔 질문자 신기같은데 귀신 오락가락 증상이 눈물임
평소 우울증은 또렷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슬픈게 그냥 누가 슬픈건지 모를 정도로 붕 떠 있는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음 분명 정신은 살아있는데 몸이 죽었다고 느껴서 무기력해지거나 중요한건 흥미를 가져봐도 느낌을 느낄수가 없음 주체가 누구인가 내 자신이 원하는건가 정해진게 없고 무의식에 이끌려서 따라가다가 정신차리면 내려놓게 되거나 하튼 이게 영적세계 느낌
같은걸 먹는지 아닌지 확인해봐
우울증임 조울증이거나
돼지새끼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