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촉이 꽤 좋은편이고 예지몽 여러번 꿨고 최근에 가장 소름돋았던건 친구어머니가 암 말기셨는데 꿈에서 친구어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 갔었는데 실제로 몇일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음.  물론 난 친구 어머니 실제로 뵌적 없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 어릴땐 귀신도 자주봤고 지금도 뭔가 기운이 안좋은곳은 피해다녀 근데 이런것도 신끼가 있는걸까? 아님 그냥 촉이 좋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