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스님네들이 연극성이 너무 짙으면(너무 나대면) 저거 땡중이네 하겠지만은 무당은 연극성이 짙다고 화려하다고 꼭 경지가 낮지는 않음.
연극성 강한 이유엽이나 엄청 촐싹거리는 베트남 무당 궁화신당 둘 다 수행자인 내가 보기에도 경지가 높더라.
그들이 모시는 신들의 경지는 보진 않았지만 본인 경지가 올라가면 신들도 같이 성장하거나 알아서 갈이되는 시스템.
점사가 틀렸다더라 뭐 그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경지를 논할수 없다.
운기를 정확히 읽더라도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당은 또 신을 실어서 일을 보기때문에 목소리 너무 고상한척하는거 아닌가 너무 귀여운척 하는게 아닌가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게 당연하다.
화려한걸 좋아하는 신들도 많고.
연극성 강한 이유엽이나 엄청 촐싹거리는 베트남 무당 궁화신당 둘 다 수행자인 내가 보기에도 경지가 높더라.
그들이 모시는 신들의 경지는 보진 않았지만 본인 경지가 올라가면 신들도 같이 성장하거나 알아서 갈이되는 시스템.
점사가 틀렸다더라 뭐 그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경지를 논할수 없다.
운기를 정확히 읽더라도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당은 또 신을 실어서 일을 보기때문에 목소리 너무 고상한척하는거 아닌가 너무 귀여운척 하는게 아닌가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게 당연하다.
화려한걸 좋아하는 신들도 많고.
혜민땡중
스님과 무당 크게 차이가 있을까? 간화선을 하는 선승들은 조상과 무관한가? 스님들이 불경독송하고 간화선하여 경지를 높여가면 몸주(여기서는 몸속에 공생하는 조상)나 수호령 조상도 같이 닦이고 저승에서 도닦는 조상들도 경지가 더 빠르게 높아진다.
꽉막힌 선승들은 기도수행하는 것을 우습게 여기고 신을 실어 일을 보는 무당을 업신여기기도 한다. 인류 최초의 수행은 간화선, 참선, 명상이 아니라 기도였을 것이다. 신은 오래된 신일 수록 강하다. 다승불교의 가장 고상한 신들중 대부분은 고대에 기도하던 이들이었을 것이다. 기도가 타력수행이지만 타력도 자력이 없으면 되질 않고 자력도 타력(도움)이 없으면
경지에 오르질 못한다. 일순간 대오각성하여 이선정 깨달음에 이르면 이 세상에 있는 어떤 마약보다 최소 만배는 강한 쾌감. 환희심을 느낀다고 대오각성으로 깨달음에 이른 사람에게 들었다. 마약보다 강한 쾌감? 이 대목에서 경험많은 무속인들은 직관적으로 알 것이다. 아 자력수행이라는 것도 진정한 자력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구나.
오타 다승불교 >> 대승불교
조선생만신도
경지 높음
이유엽은 사기꾼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