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스님네들이 연극성이 너무 짙으면(너무 나대면) 저거 땡중이네 하겠지만은 무당은 연극성이 짙다고 화려하다고 꼭 경지가 낮지는 않음.
연극성 강한 이유엽이나 엄청 촐싹거리는 베트남 무당 궁화신당 둘 다 수행자인 내가 보기에도 경지가 높더라.
그들이 모시는 신들의 경지는 보진 않았지만 본인 경지가 올라가면 신들도 같이 성장하거나 알아서 갈이되는 시스템.
점사가 틀렸다더라 뭐 그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경지를 논할수 없다.
운기를 정확히 읽더라도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당은 또 신을 실어서 일을 보기때문에 목소리 너무 고상한척하는거 아닌가 너무 귀여운척 하는게 아닌가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게 당연하다.
화려한걸 좋아하는 신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