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잠깐 피곤해서 자다가
뭐가 느껴져서 보니까


얼굴은 눈뻥뚫리고 이빨드러난 해골 비슷하고
불교 그림같은데서 말하는 아귀?같은 느낌의 뭔가가
내 입으로 들어오려고 하고있는거임;

뭔진몰겠는데 강한 집념같은거 느껴짐
정신차리고 엄청 뻗대서 결국 가위풀렸는데
저놈은 도마뱀이 점프하듯이 들어가서
벽타고 사라졌음

지인들한테 말해봐야 정병취급받아서 여따 물어봄 ㅇㅇ
이런건 그냥잡귀같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