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脂粉)이 썩은 냄새를 내는 경우는 '요사스러운 여자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여기서 지분(脂粉)은 연지(臙脂)와 백분(白粉)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이처럼 여자귀신은 향수 썩은 냄새를 지독하게 풍긴다는 점이다.
◐ 피비린 냄새를 내는 경우는 '총칼을 맞고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예컨대 피비린내 나는 칼부림으로 인해서 목숨을 잃는 경우는 생선이 썩는 아주 고리타분한 생선비린내가 난다는 점이다.
◐ 썩은 하수구나 수채냄새를 내는 경우는 '물에 빠져 익사(溺死)해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 고 추정할 수가 있다. 그리고 노린 냄새를 내는 경우는 '불에 타서 화재(火災)로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 시큼한 땀(汗)냄새인 지린내를 내는 경우는 '복상사(腹上死)로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그리고 신트림 냄새를 내는 경우는 '독(毒)과 농약을 마시고 음독(飮毒)자살해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 고린 냄새를 내는 경우는 '암(癌)에 걸려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한편 단 냄새를 내는 경우는 '교통사고로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 구린내와 지린 냄새를 내는 경우는 '교사(絞死)하듯 목을 매서 죽은 귀신의 영체(靈體)'가 있다고 추정할 수가 있다. 이처럼 귀신은 자신이 죽을 당시의 죽음이 안고 있는 비밀과 기억을 품고서 특수한 체취(體臭)와 귀취(鬼臭)를 내는 경우다.
이거 맞냐?
ㅇㅇ 램새남
개무섭네..
안보이고 냄새만 풍기니 잣같음.
ㅇㅇ 이 냄새들 맞음
내가 냄새 맞는 스타일임.
맡
사람죽은지 좀 됐는데 그 냄새가남;;; 타는냄새 피냄새 이거만 맡음 물냄새는 아직
몇년전에 빙의로 고생한적 있는데, 내 몸에서 달달한 냄새가 났었음. 이불 몇달씩 안빨아도 이불에서도 단내가 진동을 했는데. 이후로 교통사고로 여러번 죽을고비 넘겼었거든. 나중에 알고보니 교통사고로 죽은 귀신은 단내가 난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