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뭐 이런거에 관심있는 사람인데


일본 괴담이나 영화, 혹은 작년 개봉한 대만 공포영화 "주"를 보게 되면


"악신"이라는 개념이 등장함. 


근데 이 악신이 옛날 원한을 가지고 죽은 사람을 모신 경우도 있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예전부터 그냥 모시던 어떤 "마물"인 경우도 있더라고. 


무속적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악신이 현대에도 남아있어?


그리고 악신이 되려면 무조건 인간들의 숭배가 있어야 함?


마지막으로 서양의 악마와 비교하면 누가 더 위험하고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