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어 빙의있네 떼줄게~이렇게 시작했는데..양파 껍질 벗기듯이 계속 나온다.끝이 없다.지금 3일째다.흔한 경우는 아님.이 정도로 많은 건 처음 본다.떼냈던 애들이 다시 들어간건 아님 전부 조치함.
어쩐지 한번씩 화낼 때마다 살기가 장난 아니더라.
친구녀석 따라다니는 조상도 없고(왕래는 하는가 모르겠지만) 빙의만 득시글 거리는데 왜 누름굿을 했는지 모르겠다.
궁금한 게 있는데 그렇게 떼내고 나면 귀문은 다시 닫아?
ㄴㄷ 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