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와서 한동안 끊었다가 요즘 또 쭉 보게 되는데
어제 밤에 조상분 오셔서 너 진짜 이 길 가고 싶어서 그러는 거냐고
내가 막아 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뭐라고 하시길래 죄송하다고 하고
잤음.
그리고 방금 또 봤다가 확 실려서 호통 치시더라.
안 볼게요 ㅠㅠ
빙의 와서 한동안 끊었다가 요즘 또 쭉 보게 되는데
어제 밤에 조상분 오셔서 너 진짜 이 길 가고 싶어서 그러는 거냐고
내가 막아 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뭐라고 하시길래 죄송하다고 하고
잤음.
그리고 방금 또 봤다가 확 실려서 호통 치시더라.
안 볼게요 ㅠㅠ
하지말란건 좀 하지마
나도 꿈에서 친구얼굴로 나와서 이상한거 자꾸 보지말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