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영하는 영업장에 그 전에는 몰랐던 기운을 어느날부턴가 느끼기 시작했다.
손님들이 앉는 소파가 있는 자리라서 장사에도 영향을 많이 줄거라 여겼고
오피스텔에서 고독산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 박혀있는 영가를 어찌어찌 보내주었다.
내가 생각해낸 나만의 방법이었고 나조차도 이게 된다고? 하며 신기했던 기억이다.
하지만 영은 없어도 기운이 남는다는 걸 뒤에 알고서는 기운도 정리를 하였고
기운이 모두 정리된 뒤에도 소파에 앉으면 무기력해지는 기분이 조금은 있었다.
그리고 당집귀 보다보니 그 터가 기억을 한다는 내용이 나와서 공간의 안좋은 기억을 지워보았더니 확실히 더 나아졌다.
손님도 왠지 전보다 그 자리에 앉아 지갑을 더 잘 여는거 같다.
손님들이 앉는 소파가 있는 자리라서 장사에도 영향을 많이 줄거라 여겼고
오피스텔에서 고독산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 박혀있는 영가를 어찌어찌 보내주었다.
내가 생각해낸 나만의 방법이었고 나조차도 이게 된다고? 하며 신기했던 기억이다.
하지만 영은 없어도 기운이 남는다는 걸 뒤에 알고서는 기운도 정리를 하였고
기운이 모두 정리된 뒤에도 소파에 앉으면 무기력해지는 기분이 조금은 있었다.
그리고 당집귀 보다보니 그 터가 기억을 한다는 내용이 나와서 공간의 안좋은 기억을 지워보았더니 확실히 더 나아졌다.
손님도 왠지 전보다 그 자리에 앉아 지갑을 더 잘 여는거 같다.
걍 잘타일렀음?
천도시킴
천도라는 개념은 없어요..
올라가면 나는 천도됐다고 해
혼자 노시는 건 좋은데 남들에겐 피해끼치지마세요..
너야말로 말뽐새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많이 주고 살거 같은데? 농담 아니고 진짜.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정 이 길로 가고 싶으시면 점집가보세요 다른 선생님들이 혼내줄겁니다
야ㅋㅋㅋ 니가 다니는 점집의 선생님도 빙의 많아ㅋㅋ 선무당 짓은 니가 하고 있지. 방금 한말 농담 아니라니까 너네 가족이나 따뜻하게 품어주고 해라. 성질머리 지랄맞아서 힘들겠다.
당집귀, 무속 유튜브 등의 편집예능하고 실제 무업은 구분하셔야해요.. 사람도 각기 다르 듯 귀신도 대해야 하는 방법이 달라서 그런말씀 드린겁니다 일반인들은 알기 어렵습니다
아이고 똑똑한척 나셨네. 그래도 거기 나온 무당이 엔터 한다고 경지가 허접해 보이더나? 니가 다니는 점집보단 나을텐데?
계속 요점을 흘리시네요.. 거기 나오시는 선생님들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무속인이 아니라면 영상에서 보기좋게 편집되는 사이사이에 숨어있는 의미를 알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영상으로 무업(퇴마 등)을 배운다는 것은 도서관벤치에서 사법고시 공부하는것과 같습니다
너는 내가 하는 방식을 아냐? 너 주접떠는데는 소질이 있구나. 방구석에서 타로라도 보니? 이 땅에 퇴마는 무속인만 하냐? 나도 20년 넘게 수행하던 사람이다. 너는 얼마나 했니? 믿는바가 무속쪽인거 같은데 턱의 근육이 파열되도록 기도라도 해봤니? 니가 만약에 사물의 기억을 지웠다 하면 주접떠는게 맞겠지. 너 자체가 그냥저냥 하니까
그래도 기도라도 열심히 하긴 했나보네. 일선정이네ㅋ
그럼 본인은 무교도 아니시고..대체 어느 족보로 공부를 하신건지..선생님은 있는건지.. 주접은 본인이 떨고 계십니다..턱이 파열될 만큼 벌받는건 이유가 있겠죠..불쌍하네요 이젠 종교인,타로, 사주, 무당, 퇴마사 등등 믿음 갖고 올바르게 하시는 분들은 몸 건강히 다 잘 지냅니다
너네들이 퇴마라고 비방이라고 하는것들은 매개체에 많이 의존하지. 근데 힘이 강하면 매개체가 필요가 없어. 굳이 필요하다면 머릿속에서 방법을 조합하기 귀찮으니까 말과 단어라는 매개체가 필요할 뿐이다.
저희들은 본인이 말하는 강한 힘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일러주신대로 할 뿐이죠 올바른 선생님들은 다들 그러합니다.. 아무튼 제가 잘못 걸렸네요.. 소설도 잘쓰면 명작이 되긴 합니다..건승하세요
ㅇㅇ 몇달동안 밥먹는 시간 제외하고 자는 시간 줄이고 똥쌀때도 샤워할때도 18시간씩 기도하면 교근에 파열 와. 사실상 꿈속에서도 하긴 했지.
무당도 경지가 있고 모시는 신도 경지가 있다. 내 눈엔 보이는데 너네는 생각이 꽉막혀서 감히 신들을 재단하느냐 하겠지. 너는 빙의가 많아서 그 이상은 힘들겠다.
본인이 영력 있다고 생각하는 불교쪽 수행자인 모양.너네같은 애들이 뭐 좀 안답시고 무당 얕보면서 정작 본인들은 선무당짓 하지
개개인한테 신이지 남이 보면 귀신이죠ㅎ 빙의는 저희에겐 당연한겁니다..빙의가 안되면 점은 어떻게 보고 굿은 어떻게 하나여?^^.. 대사 스크립트 외우고 들어가야하나요?..
공간이 기억하는 것에 관한 책들 많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