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에서 싸운 감독이 나 퇴사하고서 암걸림. 또 회사에서 좀 싸운 팀장이 며칠 후 진상고객한테 구타당함. 주술을 걸거나 한건 아니거든. 증오하는 마음이 일본에서 말하는 그 생령화가 되어 살날아간건가? 특히 구타당한 팀장은 좀 신기했어. 때린 사람도 무슨 도깨비 씌인사람처럼 엉뚱한 이유로 그 팀장을 팼음
곁에 있는 존재가 한거 아닐까?
니가 육해살.장성살 이면 나 건드리면 넌 큰일나
나 육해는 없고 장성살은 있음
주유소에서 분명 경유라 말했는데 휘발유주유한 직원이 하는말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됬다나???? 미안한 표정은 커녕 생글거리면서 다 변상해준다고 ...
물론 각서받고 다 정비했지만 주유소사장왈 직원이 자기도 왜그런건지 모른다고 했데...별 그지같은 상황도 생김...
백신 부작용 망각 판단력 저하
그정도로 운수 사나우니까 너랑도 싸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