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에서 싸운 감독이 나 퇴사하고서 암걸림.

또 회사에서 좀 싸운 팀장이 며칠 후 진상고객한테 구타당함.

주술을 걸거나 한건 아니거든.
증오하는 마음이 일본에서 말하는 그 생령화가 되어 살날아간건가?

특히 구타당한 팀장은 좀 신기했어.
때린 사람도 무슨 도깨비 씌인사람처럼 엉뚱한 이유로 그 팀장을 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