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이상한걸 보고나서 겁에질려 주변사람들에게 알렸더니
진짜 사람 완전 바보만들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폴터가이스트의 일종인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거다, 중력에 의한거다'라며
하찮게 보던 그 눈빛들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무속에 관한 자료들을 찾아보게 되고
각종 영상, 프로그램도 챙겨보고 있어요.
그사람들이 겪은거 토씨하나 안틀리고 내 얘기인데
그들도 저처럼 손가락질 받았을까 궁금하네요.
22살때 이상한걸 보고나서 겁에질려 주변사람들에게 알렸더니
진짜 사람 완전 바보만들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폴터가이스트의 일종인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거다, 중력에 의한거다'라며
하찮게 보던 그 눈빛들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무속에 관한 자료들을 찾아보게 되고
각종 영상, 프로그램도 챙겨보고 있어요.
그사람들이 겪은거 토씨하나 안틀리고 내 얘기인데
그들도 저처럼 손가락질 받았을까 궁금하네요.
사실로 받아들이면 너무너무 무섭거든
난 이해감 나도 예전엔 귀신 안믿고 무신론자였음. 원래 사람은 본인이 직접격지않으면 절대 안믿음. 나는 그런 마음 충분히 이해감. 그냥 니가 안믿는 사람을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려는 마음을 버리면 됨. 그래서 난 현실세계에서는 가족 빼고 말 하지도 않음. 가족한태도 말하기 싫었는데 같이 사니까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더라고. 옆에서 지켜본 가족도 60~70프로 정도 밖에 안믿는데 남이 어떻게 믿겠음..
성당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