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이상한걸 보고나서 겁에질려 주변사람들에게 알렸더니

진짜 사람 완전 바보만들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폴터가이스트의 일종인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거다, 중력에 의한거다'라며 

하찮게 보던 그 눈빛들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무속에 관한 자료들을 찾아보게 되고 

각종 영상, 프로그램도 챙겨보고 있어요.

그사람들이 겪은거 토씨하나 안틀리고 내 얘기인데

그들도 저처럼 손가락질 받았을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