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그냥 수행하던 사람이었지 내가 영적인 부분에서 뭔가를 할 수 있다 생각을 못했었다
여자친구도 같이 수행하던 사람이고 선생님에게 여자친구가 신기가 강하고 몸안에 여우가 있다고 들었었다
밤 중에 여친이랑 통화를 하는데 자기 몸 속에서 얼굴없는 검은 여우가 여러마리 나와서 돌아다닌다고 하는거다
나는 그때도 귀신은 별로 무서워하지 않았었는데 그 말 듣고 왠일인지 뒷머리가 쭈뼛 서는 느낌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었엇다
그리고 잠자리할 때 눈이 한번씩 뒤집어지는거 보면 흠칫하며 이거 맞는건가 싶었다
10년도 더 된 전전전전전여친썰 끗
여자친구도 같이 수행하던 사람이고 선생님에게 여자친구가 신기가 강하고 몸안에 여우가 있다고 들었었다
밤 중에 여친이랑 통화를 하는데 자기 몸 속에서 얼굴없는 검은 여우가 여러마리 나와서 돌아다닌다고 하는거다
나는 그때도 귀신은 별로 무서워하지 않았었는데 그 말 듣고 왠일인지 뒷머리가 쭈뼛 서는 느낌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었엇다
그리고 잠자리할 때 눈이 한번씩 뒤집어지는거 보면 흠칫하며 이거 맞는건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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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남편에게 맞고 산다고 나오네 쩝..
아가리 떨지말라고 했다 니네집 줄초상내기전에
까분다ㅋㅋ
제발 설치지마라 그냥 허주잡신 주제에 가만히 있어
너는 그냥 내면이 쓰레기통으로 보인다만? 파리가 윙윙 날아다닌다야
어린이집 선생하던 말 예쁘게 하던 사랑스런 아이였는데, 살기가 강하긴 했었다.
여우땜에 뒤집어진 거냐 아니면 너가 잘해서 뒤집어졌다고 믿고 싶윽 거냐
뭔소리냐? 뭐가 뒤집어져?
아 잠자리
아가리 떨지마라 좀
야 넌 좀 안쓰럽다. 밥은 먹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