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종교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종교와
그런거 없고 타종교 믿더라도 선업이나 악업에 따라 다음생이 결정된다고 하는 종교.
어느게 더 진리에 가까운 종교일까요?
무속이나 전통신앙을 다 때려부수어야 한다고 믿는 종교, 그렇게 하면 지옥불에 던져진다는 종교와
그런거 없고 설사 무속이라 해도 선을 행하면 다음 생에 뛰어난 외모, 강한 힘, 높은 가문 등 좋은 과보를 받는다고 말하는 종교.
어느 쪽이 더 참된 종교일까요?
그런거 없고 타종교 믿더라도 선업이나 악업에 따라 다음생이 결정된다고 하는 종교.
어느게 더 진리에 가까운 종교일까요?
무속이나 전통신앙을 다 때려부수어야 한다고 믿는 종교, 그렇게 하면 지옥불에 던져진다는 종교와
그런거 없고 설사 무속이라 해도 선을 행하면 다음 생에 뛰어난 외모, 강한 힘, 높은 가문 등 좋은 과보를 받는다고 말하는 종교.
어느 쪽이 더 참된 종교일까요?
지나가던 무종교인입니다만, 모든 종교는 바람직한 삶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기위한 고찰에서 탄생하였고, 그에따라 오로지 바람직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이나 극락, 환생은 이를위한 하나의 동기부여일뿐, 이를 보상으로 바라는 순간 인간사후가 목표로 주객이 전도되어 타 종교 또는 타인에 대한 존중이 뒤틀리기 십상이지요
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만 윤회는 있으니 착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남한테 많이 베푸시고요.
보상욕구또한 세속적인 요소이므로 만일 예시로 드셨던 사례들처럼 사후에 대한 보상 또는 처벌을 기대하며 종교를 믿는식이라면, 결국 짐승과 다를바없는 삶을 산것이기에 그들이 믿던 사후세계가 실존한다 한들 아무리 열렬한 신자였대도 그들이 바라던 결과를 맞이하진 못할겁니다.
제가 님의 말씀처럼 베풀면거 바르게 살고자 하는것은 윤회가 있기때문이 아니라 그저 그것이 바람직하기때문입니다. 무속과 가장 대립을 많이하는 기독교 성경에도 주여주여 외치는 자가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라 주의뜻대로 행하는자만이 천국에 가게된다는 말이 적혀있지요.
베풀고 착하게 살아서 다음생에 선물을 받는것과 다음 생을 위해 베풀고 착하게 사는것은 위선도 선인가 하는 고찰의 결과와 비슷하다고 볼수있겠군요
해는 동쪽에서 뜨지, 서쪽에서 뜨지 않듯이, 그게 법칙이듯이, 남한테 베풀면 돌아온다는 것 또한 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원인과 결과, 그러니까 인과법이라 하지요. 이 세상의 법칙을 객관적으로 밝힐 뿐, 그 이상은 관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