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상처를 통로로 귀신이 들어오고 사람이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귀신 힘이 점점 강해짐 그래서 그 목사는 퇴마하기전에 우선 마음에 상처를 찾고 용서와 회개부터 시킨다고함 그래야 귀신이 떠난데 내가 본 바에 의하면 잡귀 정도는 목사가 권능으로 그냥 손쉽게 쫓아내는 경우도 있었음 거의 무병에 가까운 증상 앓던 사람이 교회 다니고 치유된 사례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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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독교에선 조상신은 부정함 다 귀신 한통속으로 봄 만약에 조상이 실제로 있고 선하면 천사로 분류될듯 진짜 천사는 자기를 모시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모심
글쓴(61.38)2023-10-01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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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독교가 유일신 일신론 신앙이라 자신들 이외의 다른종교의 신은 다 악마로 둔갑시킴. 무속의 조상신도 마귀라고 하는거보면 알수있지 근데 그게 사실 기독교를 안믿는 사람한텐 반감이 클수밖에 없음. 서양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동양권에서는 조상신(자신의 고조 증조 할아버지,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영)을 마귀라고 싸잡아 격하하는것은 반감을 살수밖에 없음 내가 그래서 기독교에서 불교로 전향한 케이스임
무갤러2(183.102)2023-10-01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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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부모를 멸시하면 필히 망한다고 가르치는데, 부모의 혼령은 멸시하라 가르칠리가 없음 단지 신으로 섬기지 않는거임 죽자의 넋을 그냥 넋이라고 하지 마귀라고 하지 않아 무당이 영혼을 불러내는 구절이 있는데 걍 죽은 누구의 영혼이라고함 성경에 그렇게 써져있음
글쓴(61.38)2023-10-02 0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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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녔던 교회에서는 제사같은거 일절 금지 시켰고 사람이 죽으면 이승에 떠돌지 않고 죽는 즉시 지옥 아니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쳤고 그렇기에 이승에 떠도는 망자들은 죄다 악마의 수하 마귀라고 가르쳤다 조상령도 포함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그렇게 알고 있는 교인들이 많다. 그래서 조상보고 사탄타령하는거임.
무갤러3(125.133)2023-10-02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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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에 대해선 부모 공경하고 자식을 노엽게 하지말라고 정도만 말하지 성경에서 근본적으로 중요시하는건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라는 가르침임 육체보다 영을 중시해서 믿음이 같으면 형제자매하고함 육체적 고리인 조상 자체를 중요시하질 않음 그렇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걍 신 취급 안하는거임
글쓴(61.38)2023-10-02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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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생각만큼 교인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 예수천국 불신지옥 내세우면서 하나님 외에 다른 종교의 신은 죄다 사탄 악마라며 격하하는게 한국 기독교의 특징이다. 요 얼마전에도 무속갤에서 개독 한두마리가 조상령이 자손들을 괴롭히는것에 대해서 그 조상령들 보고 사탄이라며 매도하는 것도 봤다. 무속적인 관점에서 봤을땐 그 조상령들도 이승을 떠돌면서 자손을 괴롭히고 싶어서 괴롭히는게 아니라 뭔가 원하는게 있어서 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것인데 기독교 입장에서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사람이 죽으면 망자가 이승에 남아있다는거 자체를 부정하고 더군다나 자손을 괴롭히기 까지하는 이런 조상령들을 보고 사탄 마귀 취급하는것이다. 그러나 무속이나 불교에서는 이러한 한맺힌 망자들을 위해 넋을 기리고 천도제를 지내준다.
무갤러3(125.133)2023-10-02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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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니가 써놨네 위에도 조상신 부정한다고.. 그게 무시하는게 아니면 뭔데? 기독교 자체가 타 종교나 샤머니즘에 대해 대체적으로 비수용적이고 배타적인 특징이 있는데? 조상의 영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것도 금지시키는데..
그리고 기독교에선 조상신은 부정함 다 귀신 한통속으로 봄 만약에 조상이 실제로 있고 선하면 천사로 분류될듯 진짜 천사는 자기를 모시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모심
원래 기독교가 유일신 일신론 신앙이라 자신들 이외의 다른종교의 신은 다 악마로 둔갑시킴. 무속의 조상신도 마귀라고 하는거보면 알수있지 근데 그게 사실 기독교를 안믿는 사람한텐 반감이 클수밖에 없음. 서양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동양권에서는 조상신(자신의 고조 증조 할아버지,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영)을 마귀라고 싸잡아 격하하는것은 반감을 살수밖에 없음 내가 그래서 기독교에서 불교로 전향한 케이스임
성경에는 부모를 멸시하면 필히 망한다고 가르치는데, 부모의 혼령은 멸시하라 가르칠리가 없음 단지 신으로 섬기지 않는거임 죽자의 넋을 그냥 넋이라고 하지 마귀라고 하지 않아 무당이 영혼을 불러내는 구절이 있는데 걍 죽은 누구의 영혼이라고함 성경에 그렇게 써져있음
내가 다녔던 교회에서는 제사같은거 일절 금지 시켰고 사람이 죽으면 이승에 떠돌지 않고 죽는 즉시 지옥 아니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쳤고 그렇기에 이승에 떠도는 망자들은 죄다 악마의 수하 마귀라고 가르쳤다 조상령도 포함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그렇게 알고 있는 교인들이 많다. 그래서 조상보고 사탄타령하는거임.
혈육에 대해선 부모 공경하고 자식을 노엽게 하지말라고 정도만 말하지 성경에서 근본적으로 중요시하는건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라는 가르침임 육체보다 영을 중시해서 믿음이 같으면 형제자매하고함 육체적 고리인 조상 자체를 중요시하질 않음 그렇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걍 신 취급 안하는거임
니 생각만큼 교인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 예수천국 불신지옥 내세우면서 하나님 외에 다른 종교의 신은 죄다 사탄 악마라며 격하하는게 한국 기독교의 특징이다. 요 얼마전에도 무속갤에서 개독 한두마리가 조상령이 자손들을 괴롭히는것에 대해서 그 조상령들 보고 사탄이라며 매도하는 것도 봤다. 무속적인 관점에서 봤을땐 그 조상령들도 이승을 떠돌면서 자손을 괴롭히고 싶어서 괴롭히는게 아니라 뭔가 원하는게 있어서 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것인데 기독교 입장에서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사람이 죽으면 망자가 이승에 남아있다는거 자체를 부정하고 더군다나 자손을 괴롭히기 까지하는 이런 조상령들을 보고 사탄 마귀 취급하는것이다. 그러나 무속이나 불교에서는 이러한 한맺힌 망자들을 위해 넋을 기리고 천도제를 지내준다.
글고 니가 써놨네 위에도 조상신 부정한다고.. 그게 무시하는게 아니면 뭔데? 기독교 자체가 타 종교나 샤머니즘에 대해 대체적으로 비수용적이고 배타적인 특징이 있는데? 조상의 영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것도 금지시키는데..
겪어본 입장에서 일리있음 그러나 어느것도 정확한 것을 말하지는 않더라
인간의 약점을 이용함. 상처도 상처인데, 그 사람이 좋아하는거로 둔갑하기도해.
각 가정에 마누라로 둔갑한 악귀가 존재함
@무갤러4(119.194) 미친새끼 ㅋㅋㅋ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