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자주 겪는건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 증상임
대접이나 그릇에 물 가득 담고 마시는데
대접을 손에 들고 물을 한모금 한모금 마시는 순간,
이 물에 내가 빠져서 숨을 못쉴거 같은 공포감으로 숨이 탁 막히는거임
끽해야 지름 15CM ~20CM , 높이 1CM 정도인 작은 대접인데 거기에 빠져서 숨을 못쉰다는게 말이 안되거당
그걸 이성적으론 알면서도 진짜 빠져서 숨을 못쉴고 같은 공포감떄문에 마시는걸 중지한적이 여러번 있슴
근데 물을 보면서 마시지 않고 눈을 감고 마시면 좀 공포감이 없어지는거 같음
이거 뭐임??
숨을 못 쉬니까 그렇지
전생에 습입니다 전생에 물에 빠져 죽은 거죠 한 번 일어난 기억, 느낌, 생각, 의도,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아뢰야식이라는 무의식에 저장돼어 다음생까지 이어져갑니다 마치 한강이 끊어지지 않고 유유히 흐르듯이, 지난 생에 지은 업, 지지난생에 지은 업들이 다 아뢰야식에 저장돼있다가 특정조건을 만나면 발현되는거죠
ㅋㅋㅋ 뭐든 가져다 붙히면 되는구만
야뢰야식은 건담이고
그렇게죽은 귀신이있으면 순간그런고통을 느낌.. 난 목이조이는 느낌들고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