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당집을 한번 갔는데 친구는 그냥 따라왔고 나만 점사를 봤어
다 끝나고 일어나려는데 무당이 친구보고
어깨 안아프냐고. 머리랑 어깨에 동자신이 앉았다고함
걔 진짜 365일 온몸이 아프다그랬지
10년뒤 그 친구랑 다른 집을 갔었는데 또 나만봤어
다 보고 나가려는데 말없이 앉아만있는 친구보고
"자네 뭐 보이지? 살짝 영안이네. 우리과야" 하더라
진짜 얘는 죽음의 문턱에서 사자도 보고온애임
정작 점보러간건 난데 무당들은 친구를 더 관심있어했다 ㅎ. .
얘는 정말 나보다 더 사는게 팍팍해서 자살얘기 꺼낸게 한두번이아냐 태어날때부터 꼬인것처럼. 나 점보러간다니까
"그거 보면 뭐 달라져?" 이랬음;;
다 끝나고 일어나려는데 무당이 친구보고
어깨 안아프냐고. 머리랑 어깨에 동자신이 앉았다고함
걔 진짜 365일 온몸이 아프다그랬지
10년뒤 그 친구랑 다른 집을 갔었는데 또 나만봤어
다 보고 나가려는데 말없이 앉아만있는 친구보고
"자네 뭐 보이지? 살짝 영안이네. 우리과야" 하더라
진짜 얘는 죽음의 문턱에서 사자도 보고온애임
정작 점보러간건 난데 무당들은 친구를 더 관심있어했다 ㅎ. .
얘는 정말 나보다 더 사는게 팍팍해서 자살얘기 꺼낸게 한두번이아냐 태어날때부터 꼬인것처럼. 나 점보러간다니까
"그거 보면 뭐 달라져?" 이랬음;;
원래 그래
점봐봤자 달라지는거 없긴하지 나도참는데 니가대수냐 이런마인드임
그친구 신내림받아 신제자길 가야할 팔자구만. 남자면 박수 여자면 무당
영매체질이 돈뜯어먹기 젤 좋은 타겟이니 얼마나 반갑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