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명료 하지않아
염치 불구하고 다시 업로드 해봅니다.
꿈의 시작은
출산 후 50일 정도 이후 부터 시작되었고,
시간 별로 순서대로 정리 합니다.
1. 영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파란 눈의 백호가 쫓아와서 강도 건너 도망치고
나무 위로 도망쳤는데, 왜 도망 가냐고 모시러 온 거라고 엎드려 절 하면서 옆에 용도 있지 않냐
그래서 옆을 봤더니 영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황룡이 옆에 있었던 꿈.
2. 새까만 세상에서 새하얀 포탈(?) 같이 원이 생기며 그 안에서 사람이 나왔는데
하얀 도포 입은 모르는 여성(?) 으로 보이는 사람이 다가와 스쳐 지나가니까 갑자기
품 안에 하얗게 빛나는 작은 백자 단지가 있길래 누군가 선물을 주었다 생각해서 기뻐서 들여다봤더니
쌀이 들어 있었고 그러고 눈앞에 파노라마 처럼 선명한 글씨로
"천X 삼불제석 불사할머니" 라는 글자가 보이고 꿈에서 깸
"불사 할머니" 라는 글자는 여기 저기서 들어본적 있는 단어인데
"천X 삼불제석" 이란 단어는 듣지도 보지도 뜻도 모르는 그런 글귀라서 자다말고 일어나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진짜로 삼불제석 이라는게 있었고 천 다음 X 부분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알아보지 못했음.
3. 하얀 버선과 파란색 한복(?) 아랫단만 보이는 그런 사람이 굿당에서 굿을 하고 있었고,
다음날엔 하얀버선 부터 파란색 한복 가슴팍 까지 보였고 양손에 커다란 칼 같은 걸 들고 있었는데
누군지 얼굴은 알 수 없었으나 본인인것 같이 느껴짐, 그러고 꿈에서 깸.
4. 성묘 다녀오는 길에 차를타고 가며 비몽사몽 조는중에 눈앞에 바탕도 색깔도 새빨간 도깨비 문양 (축구 붉은 악마 응원단 로고 같은??)
같은게 얼굴 바로 앞에 마주 보고 둥둥 떠있었음. (이건 꿈인지 환영인지 분간이 안됌)
종종 두통이 있고 출처를 알 수 없는 향내도 가끔 나고,
머리 끝 부터 발 끝까지 간지러운 증상도 있으며
피부트러블, 갑상선 확대,
알 수 없는 열감 (체온 재보면 정상) 과 순간적인 소름이 매우 잦고
최근 들어선 집에선 안 그러는데 밖에 나가면 희끗한 형체가 곁눈으로 자주 보임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무당이 되어야 할 사람도 눌러갈 수 있으면 눌러갑니다. 점집 여러곳 들러서 제대로 된 점사를 보시능 걸 추천드립니다.
신기가 백호에 황룡에 엄청 강하긴 한듯...불사라는 존재도 그렇게 뚜렷하게 드러낼 정도니. 다른걸로 풀수있는지 도저히 안되는지 신중하고 꼼꼼하게 체크해보셔
걍 꼬시는거 안받아도 됨
칠성줄에 윗대 무당줄에 혼비백산이다 신받을팔자아니다 부모님이 절에 이름팔아야한다 하지않으셨나 내 미래아니다 조상들 경험보여주는거다 속지말고 절에가라 무조건
ㄹㅇ 불사할머니면 절에 가서 기도하새요
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