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속촌 같은 곳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연분홍 선녀복 입은 여자들 춤추는 거 보면서 있었는데
거기서 신나게 놀다 옴(사물놀이 비슷한 거 하고 놀고 다 신나하면서 서로 대화 나눠봤음)
2. 평상같은데 앉은 할머니가 여러명을 상대로 상담해주는데 내 차례가 오자 "취직하기 힘들면 신당 차려줄까?" 이러셔서
아니요 괜찮습니다. 했음(뭔가 신묘한 느낌을 받았었음)
3. 어떤 아저씨 따라서 붉은 벽으로 되어있는 공간으로 내려감
사람들 비명지르고 뜨겁다 난리치는데 나한테 검은 물체가 오더니 깻음
이 일로 할머니 자주 가던 절에 가서 스님이 목탁 두드리고 난 쓰러져 있었음
(온 몸이 불에 타는 감각)
4. 꿈은 아니고 중학교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검은 물체가 또 다가오더니 내가 픽 쓰러지고 눈이 사시가 돼었음
5. 한창 경비일 하던 시절에 이직 물어보려고 무당집을 찾아다녔는데 눈에 자꾸 뭐가 있다면서 얘기하고
난 기간제라 기간연장안하고 그대로 나자빠졌는데 무당집 나오던 한 무당이 나한테 검은 기운이 있다고 얘기함
6. 내가 전생에 업이라도 있나 점집 찾아가니까 착해서 당하는 거라고 했음.
그 이후에 큰 무당이 집에 찾아오기도하고 예전 내 짝사랑(큰 무당네 손녀)도 찾아오더니, 절대 무당집 찾아오지 말라고 얘기함
7. 꿈에 어떤 아저씨와 칼 싸움 이후 "니 칼 안쓸거면 남 줘라" 라고 하심 (3번과는 다른 아저씨)
1 신기있으면 보임 윗대 무당조상 있으면 그럼2취직이 안되는 상태 그나마 신받으면서 도와주겠다는거 이게 아니더라도 조상들이 안타까워함3 사고수가 있을려하다가 중도하차하는경우 스님은 그걸막아주고 조상대에 불교인 조상이있으면 막아줌4 안좋은기운이 몰려드는거임 5 기운이크면 눈을유심히쳐다봄 거기에 씌였다고함6 기운이있어서 무당에 눈돌리면 기운
붙는다고 절대오지말라함 칼을 써먹을수있는데 그걸못써먹는 사주니 남달라하는거 사주에 귀신이들어오네
그런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