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가 나쁘다기 보다는
사람들이 드림캐쳐를 쓸줄 몰라서 그렇다.
드림캐쳐는 사실 부작..
부적말고 부작이라고 하여 물건이나 공예품 등이 부적역할을 하는걸 말하는데.
부작에 가까움.
이거는 일종의 영에너지를 담을 수 있는 그릇(패턴)이라고 보면 돼.
근데 사람들이 그냥 이걸 집안 장식. 혹은 해바라기 그림처럼 간단한 풍수용품으로만 생각함...
그게 문제다.
영에너지를 담을 그릇이 있는데
안에 내용물이 딱히 없다면 무슨일이 생길까?
엉뚱한게 거기를 집삼아서 자리잡게됨...
옛 인디언들은 드림캐쳐를 만들면서
당연히 종교적으로도 그 안에 영에너지를 주입했다.
그래서 드림캐쳐가 제 기능을 했고
잡귀가 들어올 수 없었음.
내용물이 꽉찬 그릇이란거지..
근데 요즘 나오는거는 주술사가 만든 드림캐쳐도 아니요
도사가 만든 드림캐쳐도 아니요
그냥 주부들이 손재주 자랑하려고 만든 공예품일 뿐이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는거야.
빈집, 빈 그릇만 계속 만들어서 메달아 놓는거야
객귀같은 잡스런 영에너지들한테는 좋은 빈집인거지.
난 저거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무서워. 기괴스러운 물건을 왜 걸어두는지 .. 근데 그게 영적인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존재였구나
제발 정병 환우님들아 꼴랑 장식품에 의미부여 좀 하지마. 가스라이팅 하면서 핑계 붙이면 다 말이된다. 외국은 하루방, 장승보고 영적으로 안 좋다고 겁나 입 터는데?
윤시원방송보는새끼들 죄다 정병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