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잘되는 사주라고 하는데
몇년째 존나 안풀린다ㅠㅠ

첨엔 노력부족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아무리해도
중요한 순간에 
외부에서ㄹㅇ좆같은 일들이 생김

꿈은 10년전부터 잘맞았는데
가족들도 첨에 안믿다가
누구 죽고.. 그런거 맞추니까
믿는 눈치고
(무당꿈은아니고 그냥 예지몽이지만)

최근에 사주봤는데
장님이 코끼리다리 만지는거마냥
애매한/헛소리 해대서 짜증만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