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도구를 그림으로 팔에 새긴거임.. 문신은 아니고 칼로 직접그려서..피가맺혀있음 한 5명넘게 하얀옷입은 의사들..

그리고 나가면 부처님곁으로가겟구나.. 극락왕생.. 따듯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