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례인데
풍수에서 함지박터라고 인터넷 검색해봐라.
함지박터인 곳 북동쪽에 1~2미터 쯤 되는 돌탑이나 기둥을 세우면 그게 귀신탑인데
거기에 생년월일 이름을 새기면
그 새겨진 사람한테 안좋은 일이 생김.
기가 약한 사람은 죽어버리거나
반신불수가 되거나 헛걸보는 미치광이가 됨.
어떤 절이 함지박터에 지어졌는데
보통 사찰들이 그런 귀신기운 강한곳에 지어지긴함..
근데 그 절이 함지박터에 입구가 북동쪽으로 나있음.
조건을 완전 다 갖추었는데
게다가 그 입구쪽에 돌탑들을 수백개 세운거야.
미친거지.
그걸 그냥 세운게 아니라 신도 할마시들한테
돈 천씩 받고서 불사를 한거야.
탑에는 할마시들 이름 생년월일 이런거 비석처럼 새겨준거고..
그거 한 할마시들 많이 죽거나 반신불수되거나
미쳤음.
그게 원인이라고 생각되더라.
거긴 내력도 있는 터다.
옛날에도 절이 있었다가 불타거나 해서 사라진 내력이 있는 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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