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길목에있는 나무를 열매딸거라고 하나건드렸는데 커다란나무도아니고 그냥 아파트옆에있는 보통의 나무였음 그날 그뒤로 이상하게 집에가서 환청이 들리고 온몸이 예민해지고 당일 엄청 시름시름앓았음 어릴때 겪은 이상한일이라 아직도기억남
재수가 없으면 걸리는거지. 그 나무가 작더라도 어떤 사건과 엮인 나무인지는 확실히 모르는거야.
목신 있음. 나무 앞에서 목신 욕하니까 장난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