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주색잡기와 도박에 빠져 그렇게 방탕하게 살았대
현재 새엄마가 세번째인데 이혼각이라고

얘 기억으로는 세명의 엄마가 모두 술없이는 못살고
친구형제한테도 폭력엄청썼대

나중에 안 건데 얘가 언젠가부터 몸이 계속 아팠거든
특히 어깨 허리 이런데. 같이 점보러갔다가 무당이
니 그거 언제 뗄거냐고 ㅡㅡ. . . . 어깨안아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