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맞춘 무당이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면서 자신의 점 결과를 자신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걍 말하잖아.
그게 어떤 느낌인지 대략 알고있음
내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감.
근데 점의 결과가 자꾸 강하게 특이한 주장을 함.
그리고서는 나중에 보면 진짜 타로대로 된다.
근데 보통 요즘 타로쟁이들은 결과를 있는 그대로 말하기보단
좀 더 기분안나쁘게 말하지.
난 그런건 못함.
그래서 취미로만 하고.. 나오는 있는 그대로 말해준다.
대신 항상 보조카드를 같이쓴다.
그러면 대개 메인 카드랑 보조카드가
말하는게 같음.
신기하지.
두 카드가 서로 다르고
따로따로 뽑았는데
서로 맞춰가는거처럼 같은 말을 한다.
지난 대선때 이재명 이낙연 누가 되냐고 물어보니 둘다 ㅈ된다해서 당시엔 어이 없었는데 이젠 알겠음
하나님 믿는 애가 타로 하면 쓰나
괜찮아 타로는 원래 성경기반으로 나온거임. 타로카드에 나오는 스핑크스가 원래 오리지날에서는 불의 칼을 든 케루빔이었음.
황금여명회가 타로카드 부활시키면서 이집트 상징을 섞은거임
내가 믿는 하나님은 태극이라서
어스모공은 보조카드 뭐쓰심?
까마귀의 예언
와 멋있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