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 있잖아
연예인팔자와 무당팔자는 한 끗 차이거나 똑같거나 비슷하다고. 인기로 받아먹는 직업,
마친가지라고 생각함
화류계쪽도 인기와 끼로 벌어다 쓰는 직업인지라
화류계 종사자들도 사주팔자가 기구하지 않는 이상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음지 영역에서 일 할 생각 조차 안함.
그러다 보니 그런 직업을 오래하다 지쳐서 무당집을 찾아가는 계기가 많다고 생각함 종사자나 언니 동생들로 여기 무당집 소문 소문에 부적이든 뭐든 이런 계기나
인생의 회의감이라던지 나는 왜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까 이런걸로 우연히 찾아갔을때
무당들은 바로 인생도 기구해 팔자도 특이해, 먹잇감을 마냥 바로 캐치해서 나와 같은 사람이다라며 이 길을 가면 전혀 다른 세계 세상이 펼쳐질거 같고 이런 상황을 벗어 날수 있을것만 같은 달콤한 말에 유혹 당해 신내림 받게 만들었겠지
그래서 술집여자 무당이 많다는 이유임.
이건 뇌피셜이 아니다
직접 들었고 그런 경우의 애동제자도 만나봐서
얼굴은 진짜 이쁜데 주변에 상담이나 허심탄회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그런 종사자들 뿐이라서
그들과 말을 나누어 본적이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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