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뭐좀 실험하려고 뭔짓을 좀 했거든. 인터넷에 라이브로 살자 한애 영상을 다운로드 받았음. 나중에 뭐좀 실험할때 써먹으려 한건데 그날 밤에 자는데 꿈인지 뭔지에서 뭐가 보이긴하더라. 검은그림자같은 형태인데 뭔가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내방문으로 들어와서 베란다로 나갔음. 나를 본다거나 뭔가 상황판단을 하는 수준은 아니었던거 같더라. 약간 뭐랄까 좀비같은 움직임이고 검은 그림자에 눈과 입은 느껴졌음.
아마도 자솨알땜에 영혼이 나빠졌다기 보다는. 이미 그런 선택을 하기전부터 악한기운에 사로잡혔다고 보는게 맞는거같다.
아 참고로 투신이었음
강령술 해보셨음?
강령술은 아니었음
아님. 토막나도 구워져도 찢겨져도 물에 담궈져도 다들 상태 안 좋음. 그냥 곱게 죽으면 됨
자살은 큰죄 ㄹㅇ 나도 자살귀 본적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