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살, 도화살, 지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묘목이죠
사건사고 구설수도 많고
인묘진 삼합이 봄이라고들 얘기하는데 사실상 인묘해
이 3가지가 정말 잘 맞다고 느껴지네요.
인목은 시작하는 힘, 달리는 힘이라면
묘목은 중간, 중간으로 왔을때 결과물을 보고 그게 아니라면 과격하게 잘라내는 힘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함
진토는 버리지 않고 마무리를 했을경우 그것을 정리해서 결과물을 나타내는 장소
인목과 묘목은 보이지 않는 힘
사주의 기운을 생해주는 글자
그러니까 어딜붙어있어도 글자가 강해지죠.
사실 인오술 삼합, 인묘진 방합이라하죠.
여기서 볼때는
인신사해 사형살
인해합(파)
인유원진, 인미귀문
해묘미, 묘신귀문(보이지 않는 기운은 묘목) 겉으로 보이는 신금
오묘파 (구설수, 개인적으로 묘목이 오화를 강하게 깨트린다 생각합니다.)
자묘형, (자묘는 육체, 묘목은 정신)
나무가 많거나 불이 있을경우 자수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하지만 묘목은 그러질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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