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무료점사 짧게 봐주는데 두분 다 나한테 신가물, 조상신 이야기 하시고 당집가야할것같은데 진짜 받기싫다 실제로 인생 개같이 살고 있긴하다 힘들다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외가쪽 이모할머니 신안받으셔서 돌아가신것같은데 정확한 이야기는 모르겠다
토닥토닥
종교 하나 갖고 이겨내 신가물이라고 다 받아야되는거 아냐
일단 무당집가서 초 켜고 살아보셈 아니면 절에가서 초 키던가 나도 가물, 반무당 엄청 들음 너무 신가물에 집중하고 집착할수록 기운이 더 몰려온대 그러니까 초키고 평범하게 살아가면됨 신도 일찍와봐야 아직 덜차서 불려먹지도 못함 가물에 집착하면 오히려 잡귀들만 몰려옴
ㅇㄱㄹㅇ
나도 그소리 맨날 듣는데 별일 없어 예지몽도 안꾸고 귀신도 못보고 앞날 예견도 못해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