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학적 측면에서 말하자면
위카의 대지모신과 뿔달린 남신은
동양으로 치면 땅의신과 하늘의 신
즉 천지신명, 일월성신의 개념과 같음.
근데 이상하게 이 제례의식을 했을때
첫날에 흰고깔쓴 할매가 나왔고
다른 사람도 했는데 첫날에 꿈에 어떤 할매 목소리가 났다고함.
일단 내가 욕심을 두둑히 넣어 만든 제례의식이라
이걸 그냥 할 경우 심장에 무리가 가더라.
물에 주술을 걸어서 내가 그 물을 마시는 의식이거든.
근데 이젠 괜찮다.
해결방법을 찾았음.
심장에 대해서 다른존재의 힘을 빌리고 계약하면 되더라.
제례를 한지는 1년이 넘었고.
심장에 대해 따로 의식을 한지는 수개월째임.
단전, 차크라 수행자들 관점에서 말하면
내가 하는 제례는 심장 차크라? 중단전이 강화한 상태에서 해야함
그 찾아온 존재가 올바른 신격인지 아니면 둔갑한 잡귀나 악마인지 구별할 능력이 있어? 무당들도 허주 분간 못해섷속는 애들 많은데
뭔가 나타났다고 해서 네가 생각하는 무엇일거라고 확정짓는거 위험하다. 최소 3번은 물어봐.
그래. 맞아. 이쪽분야는 위험성이 많아서 경계를 잘해야지
근데 저날 하루저러고 끝이었음. 어떤 존재인지 결론내렸다기 보단 아직 의문상태임
아스트랄갤에 위카 제례 라고 검색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