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사후가 무섭고 궁금해서 엄마한테 죽으면 끝이냐고 울면서 물어본 적있는데..

그때 엄마가 아주 용한 무당한테 물어봤는데 무당 자기도 모른다고 말했데..

알면서 말 안해주는 건가?

있다면 객사하신 우리 삼촌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