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이 존나게 답답해서오늘 회사 최종탈하니까 좀 기분이 그러네,,,뭔가 할머니들은 신빨이 떨어지셨을 거 같아서인천에 어디 좀 괜찮은 데 없으려나,,, 아 시발 내 인생 너무 지친다.....
무당집 가면 더 안 좋아지겠지 이제
애매하게 늙은 사람들보다 진짜 늙은 사람들이 잘봄 딱히 돈 욕심도 없어서 나온대로 얘기하고 딱히 해줄말 없으면 돌려보냄 근데 이미 떨어지고 가는 건 이해가 안감 떨어지기 전에 가서 빌어보든가 해야지 취업운 볼거면 사주쪽을 찾는 게 좋을 듯 무속은 왠지모르게 우연의 우연의 안좋은 사건이 발생할 때 가셈아니면 신가물이니 뭐니 이런거때문에 뒤숭숭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