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풍족할거아니야
난 몇년전만해도 겨울때 받아놓은 물로 설거지하고 그랬는데 물이얼어서
쥐때려잡고 찬바람부는데서 골골대면서
접신등 정신병으로 고생하다가 생각비우고 살고있었음
그냥 다 내다버리고
정신은 죽고 몸이 살아있었음 생각으로사니까 살아지던데 지금은 정신만 남아있고 몸은죽은거같음
임자대운 우울증 극심하네
수왕절 고요하게 자살생각든다
난 몇년전만해도 겨울때 받아놓은 물로 설거지하고 그랬는데 물이얼어서
쥐때려잡고 찬바람부는데서 골골대면서
접신등 정신병으로 고생하다가 생각비우고 살고있었음
그냥 다 내다버리고
정신은 죽고 몸이 살아있었음 생각으로사니까 살아지던데 지금은 정신만 남아있고 몸은죽은거같음
임자대운 우울증 극심하네
수왕절 고요하게 자살생각든다
허영심은 정신이 풍족하지 않으니까 물건으로 끊임없이 채우려는 거겠지
그럴정신이있고 고민하는것도 삶에대한 두려움이없어서 그런가 행복해보였음
원래 아무생각없이 사는사람은 행복해보임...몬가 삶을 알면 알수록 무표정해져간다..
신의입장에서는 둘다 그나물에 그밥이지 어차피 허영심의끝은 허무한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