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풍족할거아니야
난 몇년전만해도 겨울때 받아놓은 물로 설거지하고 그랬는데 물이얼어서
쥐때려잡고 찬바람부는데서 골골대면서

접신등 정신병으로 고생하다가 생각비우고 살고있었음
그냥 다 내다버리고

정신은 죽고  몸이 살아있었음 생각으로사니까 살아지던데 지금은 정신만 남아있고 몸은죽은거같음

임자대운 우울증 극심하네
수왕절 고요하게 자살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