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신과 진료만 받아와서
점집가서 이런 얘기는 해본적 없어
근데 아는 동생이 도사인데
자기랑 같은 줄력? 뭐 그런거라고 나도 그쪽 길 가야한다고 하더라
그것도 몇년전인데 좆까라고 그랬지
익명(121.149)2023-11-13 01:32:00
답글
그줄력은 나도모르는데 왜남이가라그래
익명(211.244)2023-11-13 0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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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은다있는데 넌스님사주지만 절에만다니는 기운임
익명(211.244)2023-11-13 0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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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도 했었다
자기는 무당하고 나는 스님하면 되겠다고
익명(121.149)2023-11-13 0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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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안해도됨
익명(211.244)2023-11-13 0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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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도 시달려서간게 아닌거같은데
익명(211.244)2023-11-13 0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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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병원가서 진료받고 입원하려고 하는데
마음같지 않다 머리만 아프고
익명(121.149)2023-11-13 0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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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힘든데 병원가본들
익명(211.244)2023-11-13 0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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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기하네
걔 자기가 하고싶다고 했었지
익명(121.149)2023-11-13 0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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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받을때 절실함이...그리안보이네
익명(211.244)2023-11-13 0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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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게 있나… 약 효과를 느껴본적이 없으니까
가다 말다 약도 먹다 말다
수면제도 몇번을 바꿔봐도 안들고
익명(121.149)2023-11-13 0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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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보다 약으로인한 불면이 더 아파.
익명(211.244)2023-11-13 0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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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도 보이는구나 신기하다 진짜
내림굿 사기? 그런거 당해서 신내림 두번 받았어
익명(121.149)2023-11-13 0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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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하는무당은 옳게간길이아냐
익명(211.244)2023-11-13 0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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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인지 그냥 약먹었으니 낫겠지 그거뿐이더라 나는
근데 과거 감정이나 이런게 요즘처럼 터진적이 없는데
글에도 썼지만 예전에는 막연하게 죽고싶다 생각했고
약 엄청 먹고 죽으려고 한게 두번인데 그 때는 죽자가 아니라 쉬고싶다 편해지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요즘은 그냥 어떻게 죽는게 나을까 산으로 가야하나 바다로 가야하나 그런 생각만
익명(121.149)2023-11-13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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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힘들면 산, 마음이깝깝하면 바다, 속앓이 바다 맞지?
익명(211.244)2023-11-13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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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보였는데 얘길안햇구나
익명(211.244)2023-11-13 0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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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강릉이나 이런데 가서 바다에 빠져 죽어야 하나 생각했지 그냥 그런게 아니라 디테일하게 계획을 짜는 생각
내 폰 신분증같은거 물품보관소에 넣고 바다에 빠지면 못찾겠지 이런 생각 많이 했어 최근에
공망이 뭔데 아예 몰라
기신운때 공망 텅텅비어서 활동같은거x
아 공이 그 공이구나
부상은 다치는 부상 말하는거야?
d
을신충 쇠로 뼈를치는격
그러네 회사 잘 다니다 다쳐서 스트레스로 퇴사 두번했어 22년도에는 수술후에 퇴사 했고
수술은 봄?
여름쯔음인가
봄 여름 그쯤 5월
스트레스로 위장 장염 고혈압 또 잇을듯
수술수들어오는게 봄여름으로보여서ㅎㅎ
고혈압은 아니고 혈압은 좀 높고 장염 자주 걸려 올해 위내시경 했는데 깨끗하다더라
계수로 청소~
너사실 사주얘기하고싶었던거지ㅋㅋ
아니 그렇게 생각할까봐 글 따로 쓴거야
이전 글 댓글 달때도 먼저 사주 얘기 안했잖아 내가
니맘다알아 잘자ㅋㅋ
다보여서 얘기한거지
풀이 해줘서 고마워
뭐가 보여? 봐 궁금하게 얘기하니까 묻게 되는거야 ㅠㅠ
봄 여름 수술했냐 물어보는게 신기하지?ㅋㅋ
응 신기하지
나도너랑같은기분감정다 가지고잇음 지금
고생이네 너도.. 매일 매일이 지옥인데
6년차밲수다
심심하면사주공부함
신기하네 사주공부하는거 그리고 맞추는것도 신기하고
스님도 무당도 증상모른대.
나는 정신과 진료만 받아와서 점집가서 이런 얘기는 해본적 없어 근데 아는 동생이 도사인데 자기랑 같은 줄력? 뭐 그런거라고 나도 그쪽 길 가야한다고 하더라 그것도 몇년전인데 좆까라고 그랬지
그줄력은 나도모르는데 왜남이가라그래
줄은다있는데 넌스님사주지만 절에만다니는 기운임
그런말도 했었다 자기는 무당하고 나는 스님하면 되겠다고
스님은안해도됨
무당도 시달려서간게 아닌거같은데
아침에도 병원가서 진료받고 입원하려고 하는데 마음같지 않다 머리만 아프고
기운이힘든데 병원가본들
오? 신기하네 걔 자기가 하고싶다고 했었지
신을받을때 절실함이...그리안보이네
진짜 그런게 있나… 약 효과를 느껴본적이 없으니까 가다 말다 약도 먹다 말다 수면제도 몇번을 바꿔봐도 안들고
기운보다 약으로인한 불면이 더 아파.
그런것도 보이는구나 신기하다 진짜 내림굿 사기? 그런거 당해서 신내림 두번 받았어
권유하는무당은 옳게간길이아냐
플라시보인지 그냥 약먹었으니 낫겠지 그거뿐이더라 나는 근데 과거 감정이나 이런게 요즘처럼 터진적이 없는데 글에도 썼지만 예전에는 막연하게 죽고싶다 생각했고 약 엄청 먹고 죽으려고 한게 두번인데 그 때는 죽자가 아니라 쉬고싶다 편해지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요즘은 그냥 어떻게 죽는게 나을까 산으로 가야하나 바다로 가야하나 그런 생각만
정신이힘들면 산, 마음이깝깝하면 바다, 속앓이 바다 맞지?
바다가보였는데 얘길안햇구나
며칠전에 강릉이나 이런데 가서 바다에 빠져 죽어야 하나 생각했지 그냥 그런게 아니라 디테일하게 계획을 짜는 생각 내 폰 신분증같은거 물품보관소에 넣고 바다에 빠지면 못찾겠지 이런 생각 많이 했어 최근에
나도 수기운이라
너랑같은생각
자살생각하지말고 바다바람쐬고 마음나아져서 다시와라. 난 계속있어
고마워 새벽에
원인이 이런숨은세계인대 맨날 위로해본들 뭐가문제인지 잘 알아서 대화나눈거야 잘자
고마워 항상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