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항상 가톨릭 구마 글을 쓰던 녀석입니다.

자살하고 싶어하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저도 삶이 힘들 때 그런 생각하고 행동으로도 옮겼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릴적부터 삶에 언덕이 있었습니다.



가정이 붕괴되고, 특히나 귀신을 보고 느끼고

제 아버지가 특히 그런 쪽으로 심하셨습니다.

지금의 저라면 도울 수 있을텐데.. 이미 이혼하시고 6년째 못 보고 있습니다.



뭐 배경은 이러하고..

자살시도를 실패하고 몇개월 정도 살아보니

막막하고 어둡기만한 삶에도 가끔은 즐거운 순간이 생기더군요

물론 결국 귀신도 극복했고..



죽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이 어떻고 누구시든..

저도 하느님도 힘든 삶을 사는 당신을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