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모시는 하느님도 색계 초선천의 범신 정도입니다 부처님은 반면 욕계 색계 무색계 전체를 뛰어넘은 분이고요
익명(112.167)2023-11-13 16:40:00
답글
근거는?
익명(59.9)2023-11-13 16:57:00
답글
저 나무 위키도 그렇고 그냥 불교에서 세운 세계관과 주장일 뿐 증명할 수 없음. 반대로 기독교도 하나님이 유일신임을 증명할 수 없고.
익명(59.9)2023-11-13 16:58:00
답글
그건 맞다 그러나, 색계 제1천에 사는 범신이 자기가 세상을 만들었고, 자기는 모든 중생의 아버지, 원래부터 있었던 자,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고 망상에 빠지자, 부처님이 그 착각을 부숴주는 대목이 나옴 힌두교에서도 브라흐만이라는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고 그 신을 숭배하는데, 불교에서는 그런거 없다고 말하면서 신 같은 것에 의해 이 세상은 창조되지 않았다고 말함
익명(112.167)2023-11-13 17:00:00
답글
그니까 그 '대목'이란 것도 불경 속 주장이라고. 성경 창세기나 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한쪽 기준으로 어떻게 다른 걸 판단하면서 진리인양 얘길 해.
익명(59.9)2023-11-13 17:02:00
답글
그래 근데 증명은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아닌 영역이 있지 예를 들어, 물이 100도 이상 되면 끓는다 이건 증명 가능한 영역에 속해 있다 반면, 지금 우리가 논하고 있는 이런 내용은 각자가 판단해서 알아나가는거지
익명(112.167)2023-11-13 17:06:00
답글
그러니까 증명 할수 없는 영역을 단정적으로 말하는 게 안 맞다는 거. 어디까지나 불경 속 주장일 뿐이야
익명(59.9)2023-11-13 17:07:00
답글
님처럼 모든 걸 증명 불가능하다고 판단유보하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이것도 증명 안 됐으니까 안 돼, 저것도 확실하지 않으니까 안 돼, 이렇게 회의만 하다가 끝나버리고 말지 아무것도 안 되는거야 그럼
익명(112.167)2023-11-13 17:07:00
답글
주장과 증명이 뭐라고 생각하니 님이 말한 경험, 님이 겪은 경험이 증명될 수 있는 것의 성질인 것들인가
익명(112.167)2023-11-13 17:09:00
답글
불경에 의하면 기독교에서 모시는 하느님도 색계 초선천의 범신 정도이고 부처님은 반면 욕계 색계 무색계 전체를 뛰어넘은 분이라고 합니다. 정도가 맞는 워딩이야. 네 말대로 증명도 할수 없는 영역을 가져다가 타 종교에서 반발 살 만한 단정적인 워딩으로 던지는 건 무책임한 거지. 음 증명은 할 수 없는데 불경이 맞음 ㅇㅇ 이런 태도잖아.
익명(59.9)2023-11-13 17:10:00
답글
경험 얘기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부처님을 경험했고 초석천 범신계에 하느님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확인을 했는지 모르겠다만, 네가 경험한 부처님이 부처님이 맞는지부터 확인해 봐야 될 수도 있고.
익명(59.9)2023-11-13 17:11:00
답글
나는 불교에서 말한 걸 가져왔을 뿐이야 이게 제일 정확하다고 보고 기독교의 야훼는 범신 정도 밖에 안 되는게 맞다고 본다 기독교도는 어리석은거지 착각에 집단으로 빠져있는거고
익명(112.167)2023-11-13 17:11:00
답글
기독교의 야훼도 그래서 불교에서는 윤회하는 중생일 뿐이야
익명(112.167)2023-11-13 17:11:00
답글
반대로 기독교에서 '불교에서 모시는 부처도 그저 일개 수도승 같은 인간 수행자 불과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못박히심으로 구원받은 존재다. 반면 하느님은 전지전능하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고요' 라고 하면 불자들이 듣기에 어떠려나?
익명(59.9)2023-11-13 17:12:00
답글
착각에 빠진 하느님, 망상에 빠진 하느님, 자기는 영원하다는 견해에 빠진 하느님이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을 정도로 불경에는 이 범천의 착각과 창조주라는 관념을 부수는 대목이 나와
익명(112.167)2023-11-13 17:13:00
답글
그러니까 그게 제일 정확하다고 보는 본인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만큼이나 오만한 거라고. 증명도 안되는 걸.
익명(59.9)2023-11-13 17:13:00
답글
그러니까 그 대목 또한 불경속 내용일 뿐 증명이 안된다고. 넌 그게 맞다고 생각하면 맞다고 가면 돼. 근데 그걸 무슨 단정적으로 말해 니가 맞다는 근거는 오로ㅓ지 니가 그 불경 내용을 굳게 믿는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익명(59.9)2023-11-13 17:13:00
답글
일개 수도승이라... 이미 그런 말은 크리스챤들한테 많이 들어봐서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야 문제는 야훼는 한낱 사막잡신에 지나지 않는다는거고 예수 안 믿는 다른 종교인들은 지옥에 간다는데 오히려 그렇게 주장하는 신학자들이 제일먼저 저 육도윤회 중의 지옥에 떨어진다는거지 왜냐면 인과응보인데,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는 주장은 거짓말 한거거든 입으로 악업을 쌓은거야
익명(112.167)2023-11-13 17:14:00
답글
그러니까 니가 그런 소리나 지껄이는 야훼쟁이들이랑 똑같은 소리 하고 있는겨. 내가 믿는게 진리니까 단정적으로 특정 종교 교리 배척하는 말하고 다니면서
익명(59.9)2023-11-13 17:16:00
답글
그렇지 않아 해가 동쪽에서 뜨듯이, 이 세계의 돌아가는 시스템이 그러하다라고 밝힐 뿐이야 객관적으로 묘사하는 것이지 야훼는 없고, 창조주라는 것은 중생의 망상이 지어낸 신화에 지나지 않으며,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는 신학자들은 그 거짓말이라는 악한 카르마에 의해, 세상 사람들을 속인 것으로 인해, 다음 생에 안 좋은 과보를 받게 된다 이 진리를 선언하는 게 다야 나로서는
익명(112.167)2023-11-13 17:18:00
답글
불교 세계관도, 뭣도 아무것도 증명된게 없어. 그래도 니가 믿고 싶음 믿고 가는 거야. 근데 그걸 단정적으로 진리라 말하면서 어떤 종교의 주장은 틀렸다? 그게 극렬예수쟁이들이랑 다를게 뭐람. 일개 수도승이라 주장하는 예수쟁이들은 불교지옥에 떨어지고, 하느님 - 끽해야 범신 이라고 말하는 불교쟁이들은 극락왕생하고? 글쎄다...
익명(59.9)2023-11-13 17:18:00
답글
강요는 하지 않아 다만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인데도 삼이요, 사요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을 위해 진리를 선포할 뿐이야
익명(112.167)2023-11-13 17:18:00
답글
뭘 밝혀 밝히기는...증명 된게 없다고. 니가 믿는 신앙심 말고는 불교 세계관이 진짜란 증명이 된게 없어. 기독교 세계관 만큼이나. 근데 뭘 그러하다고 밝혀 ...웃기고 있네
익명(59.9)2023-11-13 17:19:00
답글
야훼를 범신이라 말하는 불자들은 지옥에 가지 않지 왜냐면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할 뿐이니까 이게 크리스챤들은 절대 이해가 안 될거야
익명(112.167)2023-11-13 17:19:00
답글
야 그렇게 따지면 예수믿는 사람들도 자기네 성경이 1+1= 2라니까? 자꾸 순환논리 내세우고 있어...
익명(59.9)2023-11-13 17:19:00
답글
이 카르마 시스템은, 인과응보의 원리는 왜냐하면 크리스챤들도 적용을 받는거거든 크리스챤들이 힘들거나 삶이 안 풀리는 것도 전부 전생에 업이 있거나 그래서야 이번 생에 기독교 믿는건 믿는거고
익명(112.167)2023-11-13 17:20:00
답글
그거야 니가 불교를 완전히 진리라고 믿으니까 그러는 거고. 니가 불경으로 읽어본 것 빼고 육도육회의 존재를 경험이나 해봤어? 그냥 뭔가 니가 생각하기에 오맞말이니까 믿는 거지 예수쟁이들 성경상 천국 있다면서 천국 갔다와본 사람 없는 거나 마찬가지임.
익명(59.9)2023-11-13 17:21:00
답글
목사가 잘생긴 얼굴을 이번 생에 가지고 태어난 것도 전생에 남들이 비난해도 참고 화를 잘 내지 않아서이고, 전도사님이 부잣집에 태어난 것도 전생에 어려운 이웃들한테 많이 베풀어서 이번 생에 부잣집에 태어나게 된거야 목사가 신학교에 간 것도 전생에 기독교하고 인연이 있어서이고 중생은 모두 이 카르마의 원리의 적용을 받아
익명(112.167)2023-11-13 17:21:00
답글
아니 니가 하고 있는 짓이 딱 꽉막힌 예수쟁이라니까. 걔네한테도 성경은 진리야. 너한테 이만큼이나 불경이 진리인 것처럼.
익명(59.9)2023-11-13 17:22:00
답글
난 강요는 하지 않아 중생들의 근기에 따라 다르게 말할 뿐이지
익명(112.167)2023-11-13 17:22:00
답글
카르마론 나도 일리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뿐이야. 증명된 거 없음. 불경에 그렇다고 써있을 뿐. 종교로 입 털려면 같은 종교 사람들끼리 털어야지 뭘 자기 종교 세계관이 진리라고 떠들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다
익명(59.9)2023-11-13 17:23:00
답글
내가 믿는 게 진리이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부터가 강요여.
익명(59.9)2023-11-13 17:24:00
답글
암튼 너도 선업을 많이 쌓고 남한테 많이 베풀어 그럼 그게 이번 생은 아니더라도 다음 생 아니면 다다음생에는 반드시 자기에게 베푼 것 이상으로 돌아오니까 외모, 머리, 키, 집안 등등... 모두 복을 많이 쌓아야 얻을 수 있는거야 복이 없으면 나쁜 외모, 나쁜 머리, 안 좋은 집안, 병이 많은 허약한 육체를 갖게 된다
익명(112.167)2023-11-13 17:25:00
답글
그렇다면 넌 카르마를 이해를 못하고 있어. 지금 부자로 사는 선남선녀들이 그저 전생에 선업 쌓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
익명(59.9)2023-11-13 17:27:00
답글
이 어리석은 중생아 쓸데없는 말은 그만해라 치는 것도 힘들다 부자들이나 선남선녀는 모두 선업의 결과이다 너도 실천하길 바란다
익명(112.167)2023-11-13 17:28:00
답글
그래 깨달은 자야
익명(59.9)2023-11-13 17:31:00
불교에선 그렇게 말한다더라 하고 참고자료 정도로나 쓸수 있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가져다가 "기독교에서 모시는 하느님도 색계 초선천의 범신 정도입니다 부처님은 반면 욕계 색계 무색계 전체를 뛰어넘은 분이고요" 라는 단정적 워딩 자체가 말이 안된다구.
익명(59.9)2023-11-13 17:06:00
반대로 기독교 입장에서도 "부처=뭐다" 라고 말할 수도 없음
익명(59.9)2023-11-13 17:07:00
에덴동산은 있음 하느님도 있음 이 생이 끝나고 영혼이되어서 갔다옴 그리고 내 삶 너무 좋았다며 어떤 영혼과 텔레파시영상으로 얘기하고 다시 되돌아왔음 그 영혼이 보여준 영상은 내 미래에 일어났음 너무 어렵나..이해가 안될수도
기독교에서 모시는 하느님도 색계 초선천의 범신 정도입니다 부처님은 반면 욕계 색계 무색계 전체를 뛰어넘은 분이고요
근거는?
저 나무 위키도 그렇고 그냥 불교에서 세운 세계관과 주장일 뿐 증명할 수 없음. 반대로 기독교도 하나님이 유일신임을 증명할 수 없고.
그건 맞다 그러나, 색계 제1천에 사는 범신이 자기가 세상을 만들었고, 자기는 모든 중생의 아버지, 원래부터 있었던 자,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고 망상에 빠지자, 부처님이 그 착각을 부숴주는 대목이 나옴 힌두교에서도 브라흐만이라는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고 그 신을 숭배하는데, 불교에서는 그런거 없다고 말하면서 신 같은 것에 의해 이 세상은 창조되지 않았다고 말함
그니까 그 '대목'이란 것도 불경 속 주장이라고. 성경 창세기나 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한쪽 기준으로 어떻게 다른 걸 판단하면서 진리인양 얘길 해.
그래 근데 증명은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아닌 영역이 있지 예를 들어, 물이 100도 이상 되면 끓는다 이건 증명 가능한 영역에 속해 있다 반면, 지금 우리가 논하고 있는 이런 내용은 각자가 판단해서 알아나가는거지
그러니까 증명 할수 없는 영역을 단정적으로 말하는 게 안 맞다는 거. 어디까지나 불경 속 주장일 뿐이야
님처럼 모든 걸 증명 불가능하다고 판단유보하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이것도 증명 안 됐으니까 안 돼, 저것도 확실하지 않으니까 안 돼, 이렇게 회의만 하다가 끝나버리고 말지 아무것도 안 되는거야 그럼
주장과 증명이 뭐라고 생각하니 님이 말한 경험, 님이 겪은 경험이 증명될 수 있는 것의 성질인 것들인가
불경에 의하면 기독교에서 모시는 하느님도 색계 초선천의 범신 정도이고 부처님은 반면 욕계 색계 무색계 전체를 뛰어넘은 분이라고 합니다. 정도가 맞는 워딩이야. 네 말대로 증명도 할수 없는 영역을 가져다가 타 종교에서 반발 살 만한 단정적인 워딩으로 던지는 건 무책임한 거지. 음 증명은 할 수 없는데 불경이 맞음 ㅇㅇ 이런 태도잖아.
경험 얘기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부처님을 경험했고 초석천 범신계에 하느님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확인을 했는지 모르겠다만, 네가 경험한 부처님이 부처님이 맞는지부터 확인해 봐야 될 수도 있고.
나는 불교에서 말한 걸 가져왔을 뿐이야 이게 제일 정확하다고 보고 기독교의 야훼는 범신 정도 밖에 안 되는게 맞다고 본다 기독교도는 어리석은거지 착각에 집단으로 빠져있는거고
기독교의 야훼도 그래서 불교에서는 윤회하는 중생일 뿐이야
반대로 기독교에서 '불교에서 모시는 부처도 그저 일개 수도승 같은 인간 수행자 불과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못박히심으로 구원받은 존재다. 반면 하느님은 전지전능하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고요' 라고 하면 불자들이 듣기에 어떠려나?
착각에 빠진 하느님, 망상에 빠진 하느님, 자기는 영원하다는 견해에 빠진 하느님이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을 정도로 불경에는 이 범천의 착각과 창조주라는 관념을 부수는 대목이 나와
그러니까 그게 제일 정확하다고 보는 본인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만큼이나 오만한 거라고. 증명도 안되는 걸.
그러니까 그 대목 또한 불경속 내용일 뿐 증명이 안된다고. 넌 그게 맞다고 생각하면 맞다고 가면 돼. 근데 그걸 무슨 단정적으로 말해 니가 맞다는 근거는 오로ㅓ지 니가 그 불경 내용을 굳게 믿는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일개 수도승이라... 이미 그런 말은 크리스챤들한테 많이 들어봐서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야 문제는 야훼는 한낱 사막잡신에 지나지 않는다는거고 예수 안 믿는 다른 종교인들은 지옥에 간다는데 오히려 그렇게 주장하는 신학자들이 제일먼저 저 육도윤회 중의 지옥에 떨어진다는거지 왜냐면 인과응보인데,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는 주장은 거짓말 한거거든 입으로 악업을 쌓은거야
그러니까 니가 그런 소리나 지껄이는 야훼쟁이들이랑 똑같은 소리 하고 있는겨. 내가 믿는게 진리니까 단정적으로 특정 종교 교리 배척하는 말하고 다니면서
그렇지 않아 해가 동쪽에서 뜨듯이, 이 세계의 돌아가는 시스템이 그러하다라고 밝힐 뿐이야 객관적으로 묘사하는 것이지 야훼는 없고, 창조주라는 것은 중생의 망상이 지어낸 신화에 지나지 않으며,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는 신학자들은 그 거짓말이라는 악한 카르마에 의해, 세상 사람들을 속인 것으로 인해, 다음 생에 안 좋은 과보를 받게 된다 이 진리를 선언하는 게 다야 나로서는
불교 세계관도, 뭣도 아무것도 증명된게 없어. 그래도 니가 믿고 싶음 믿고 가는 거야. 근데 그걸 단정적으로 진리라 말하면서 어떤 종교의 주장은 틀렸다? 그게 극렬예수쟁이들이랑 다를게 뭐람. 일개 수도승이라 주장하는 예수쟁이들은 불교지옥에 떨어지고, 하느님 - 끽해야 범신 이라고 말하는 불교쟁이들은 극락왕생하고? 글쎄다...
강요는 하지 않아 다만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인데도 삼이요, 사요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을 위해 진리를 선포할 뿐이야
뭘 밝혀 밝히기는...증명 된게 없다고. 니가 믿는 신앙심 말고는 불교 세계관이 진짜란 증명이 된게 없어. 기독교 세계관 만큼이나. 근데 뭘 그러하다고 밝혀 ...웃기고 있네
야훼를 범신이라 말하는 불자들은 지옥에 가지 않지 왜냐면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할 뿐이니까 이게 크리스챤들은 절대 이해가 안 될거야
야 그렇게 따지면 예수믿는 사람들도 자기네 성경이 1+1= 2라니까? 자꾸 순환논리 내세우고 있어...
이 카르마 시스템은, 인과응보의 원리는 왜냐하면 크리스챤들도 적용을 받는거거든 크리스챤들이 힘들거나 삶이 안 풀리는 것도 전부 전생에 업이 있거나 그래서야 이번 생에 기독교 믿는건 믿는거고
그거야 니가 불교를 완전히 진리라고 믿으니까 그러는 거고. 니가 불경으로 읽어본 것 빼고 육도육회의 존재를 경험이나 해봤어? 그냥 뭔가 니가 생각하기에 오맞말이니까 믿는 거지 예수쟁이들 성경상 천국 있다면서 천국 갔다와본 사람 없는 거나 마찬가지임.
목사가 잘생긴 얼굴을 이번 생에 가지고 태어난 것도 전생에 남들이 비난해도 참고 화를 잘 내지 않아서이고, 전도사님이 부잣집에 태어난 것도 전생에 어려운 이웃들한테 많이 베풀어서 이번 생에 부잣집에 태어나게 된거야 목사가 신학교에 간 것도 전생에 기독교하고 인연이 있어서이고 중생은 모두 이 카르마의 원리의 적용을 받아
아니 니가 하고 있는 짓이 딱 꽉막힌 예수쟁이라니까. 걔네한테도 성경은 진리야. 너한테 이만큼이나 불경이 진리인 것처럼.
난 강요는 하지 않아 중생들의 근기에 따라 다르게 말할 뿐이지
카르마론 나도 일리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뿐이야. 증명된 거 없음. 불경에 그렇다고 써있을 뿐. 종교로 입 털려면 같은 종교 사람들끼리 털어야지 뭘 자기 종교 세계관이 진리라고 떠들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다
내가 믿는 게 진리이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부터가 강요여.
암튼 너도 선업을 많이 쌓고 남한테 많이 베풀어 그럼 그게 이번 생은 아니더라도 다음 생 아니면 다다음생에는 반드시 자기에게 베푼 것 이상으로 돌아오니까 외모, 머리, 키, 집안 등등... 모두 복을 많이 쌓아야 얻을 수 있는거야 복이 없으면 나쁜 외모, 나쁜 머리, 안 좋은 집안, 병이 많은 허약한 육체를 갖게 된다
그렇다면 넌 카르마를 이해를 못하고 있어. 지금 부자로 사는 선남선녀들이 그저 전생에 선업 쌓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
이 어리석은 중생아 쓸데없는 말은 그만해라 치는 것도 힘들다 부자들이나 선남선녀는 모두 선업의 결과이다 너도 실천하길 바란다
그래 깨달은 자야
불교에선 그렇게 말한다더라 하고 참고자료 정도로나 쓸수 있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가져다가 "기독교에서 모시는 하느님도 색계 초선천의 범신 정도입니다 부처님은 반면 욕계 색계 무색계 전체를 뛰어넘은 분이고요" 라는 단정적 워딩 자체가 말이 안된다구.
반대로 기독교 입장에서도 "부처=뭐다" 라고 말할 수도 없음
에덴동산은 있음 하느님도 있음 이 생이 끝나고 영혼이되어서 갔다옴 그리고 내 삶 너무 좋았다며 어떤 영혼과 텔레파시영상으로 얘기하고 다시 되돌아왔음 그 영혼이 보여준 영상은 내 미래에 일어났음 너무 어렵나..이해가 안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