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뱃속에 있을때부터 모태 개신교였다.

근데 나하고 개신교하고 맞지가 않는다...

불가에 귀의한게 2019년 여름이다...

법당은 자주 못간다. 노가다 쉬는날에 가끔 기도 드리러

가는편...

법회도 시간날때만 가는편이다...

다라니는 많이 외우지 못하는데 기본적으로

반야심경은 외우고 있고 몇가지 진언은

알고있다.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