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은 처음인데
몇년간 일이 너무 안풀려서
가볼라고 함
근 10년간 하는일마다 안되고
마지막 3년은 공시했는데
갑자기 다치거나 하는 식으로
내의지랑은 무관하게 실패했어
(모고 점수는 최상위권인데
시험날만 되면 좆같은 일 생김
2~3번 겪고 정병올거같아서 포기함)
가족이 2번인가 신점보러 갔는데
둘다 붙는다고 말했고
나중에 떨어지고 사주보러 갔는데(전부 다른곳)
관이 없어서 안된다고함
근데 다른건 또 다틀려서 신뢰0
이번에 예약한곳은 대기6개월이던데
잘 볼 수 있을까..
원래 종교있어서 힘들어도 본 적 없는데
최근에 이렇게까지 세상이 억까한다고?
싶어서 가보려함
근데 신점 본다고 붙는 건 아니지 않음? 만약 신점에서 안붙는 다고 하면 공부안할거임? 그건 또 아니지않음 붙을 거라는 얘기를 듣고 싶어서 가는건데 마음 비우고 그냥 촛불하나키고오셈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그걸 이용하려는 무당들이 솔직히 많음 님 사주를 몰라서 모르겠지만 삼재여서 그럴수도 있고 3년내 초상이런 것도 있었을 수도 있음
192021년도가 지독하게 힘들었다면 앞으로오는 242526년도가 좋을 가능성이 큼 그러니까 왜 나한테는 이런일이 생기지 이런 생각말고 하던 공부 그냥 열심히 하는 거 추천 괜히 가서 신가물이니 어쩌니 듣고 흔들릴 필요도 없음
답변 감사함 공시는 그만뒀고 왜이런일이 반복되나 싶어서 가보려고해
난 연초에 신점보니깐 올해 붙겟다고 했는데 레알 붙었음...
그게 딱 해야하는 시기에 초를쳐서 못하게막는 살이 있긴함.. 한마디로 부정타고 재수없다인거 이건 신점봐도 해결을못하는 문제니 부처님에게 빌어서 그 힘으로 기원하는거 아니면 딱히 방법도 없어보인다 굿 백날해봤자
아니면 이 길이 맞아서 시험을치는데 자꾸떨어지면 결국은 그걸로 밀고나가지말고 다른방법을 찾아서 그 방향으로 가다가 내가원하는걸 찾으라는 뜻일수도 있음 관이 없어서 시험을 못치고 안되고 그런건 없고.. 그러면 안좋은 사주들 극복하는거 있을수가 없는건데
사주에선 돈이나 벌라고 하는데 모르겠다…
운칠기삼이라고 말하나 인생 살아보니 운이 제일 중요하긴 하나, 운을 잡기 위해선 본인에 노력이 크다고 생각되는데, 본인이 어느정도 노력했는진 모르겠으나,공시 붙을지 안붙을지 궁금해서 호기심에 물을 수 있으나 신점에 크게 의지하고 신뢰하는건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답답해서 우리 엄마 무속인이였을때 신점 본점 몇번 본적있으나 맞은것도 많으나 틀린적도 몇번있었긴합니다. 개인적으로 조심하라고 하는건 조심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운도 쟁취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답답해서 재미로 보는건 있을 수 있으나 신점에 답을 찾을려고는 하지마세요.
시험 당일 코로나걸리고 몸이 크게 아프다던가 하는 일이 흔하진 않잖아 기사날법한 또라이 감독관 만나기도 힘들고.. 그냥 이런 일이 계속 생기니까.. 공부는 원래도 꽤 했고 초시부터 필합해서 나중엔 공부할게 없을 정돈데 시험치니까 컨디션 난조로 떨어짐 나도 이게 뭔일인가 싶다..
신점을 보러다닌다는 것은 운명을 믿는다는거고, 그럼 본인은 인생은 어느정도 정해졌있다는걸 안다는건데.. 신점을 보면 뭐가 달라짐? 뭐 굿을 하고 치성을 드려서 안될거 되게 해주고 될거 더 잘되게 해주는게 있다지만 그런건 나중에 언젠간 다 갚아야 하는거야. 나도 힘들일 있었고 또 있는 입장으로 작성자 마음 이해안가는건 아닌데.. 그냥 스트레스 해소 용으로 한두번 가볍게 보는건 나도 찬성인데 너는 너무 점사같은데 매몰 돼있는거 같에.. 이거 더 심해지잖아? 아무리 용한 무당, 무당할아버지가 그렇다고 해도 쉽게 못믿고 의심스러우며 본인이 듣고싶은 말을 해주는 무당을 찾아서 무당쇼핑을 하게 돼.. 그러다 사기꾼새끼들 잘못 만나면 수천만원씩 날리게 되는거고..
나는 무속을 부정 하는게 아님. 나 스스로 남에게 말못할 경험이 있어서 누구보다 진실히 믿고 있음. 하지만 신점은 정말 어찌하지 못할때 인생의 약간의 등불? 길라잡이 역할만 하는거지 결국 인생을 해쳐가는건 본인 자신임.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거 십분 이해하는데 조금만 더 본인을 믿고 노력하기 바람. 그래도 안되면 그게 니 길이 아니고 니 운명이 아닌거지. 동트기 직전 새벽이 제일 어둡다고 함. 니가 스스로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하면 이제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은거임. 우리 좀만 더 힘내보자고. 신점은 가볍게 생각하길
맞말추..
다 업장이 있어서 그럼. 신점보다는 종교를 가져보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