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것은 측정도구로 측정이 가능한 것만 믿겠다는
풍습에 가까운 사상이다.
그래서 예지몽에 대해서도 믿지 않는게 과학이다.
그치만 예지몽을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예지몽은 실존한다.
그러나 그걸 과학으로 측정할 수 없고, 꿈을 녹화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은 그걸 없는거로 친다.
그저 과학도들만의 풍습일 뿐이다.
세상이 측정가능한 현상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믿는
'가설'을 바탕으로 세워진 것이 과학이라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치만 이미 예지몽이나 여러가지 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게 아니란걸 알고 있고,
그저 아는 사람들 끼리만 연구하면 그만이다.
이걸 알아달라고 호소할 필요도 없는게...
아는 사람들만 알면서 연구해서 내 삶을 위해 사용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믿기 싫은 사람한테 억지로 설득해서 얻는 이득보다,
그냥 나 혼자 연구해서 내 삶을 위해 영적인걸 사용하는게 더 큰 이득이기에
굳이 설득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영적인걸 믿지 않는 세상이 좋을 수도 있다.
아는 사람들끼리만 혜택보는게 좋을 수도 있다.
내 차고 안의 용 같은 소리하고 있노..
ㅇㅇ 자기네들끼리는 의식 제례풍습 계속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