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는 병원입구 


갑자기 하늘에서 아파트가 확 나타나면서 내 앞에 서 있는거임 

자리에 주저앉았다 진짜 죽을거 같은 느낌이였다 여러사람 달려와서 왜 그러냐

그 뒤에 꾼 꿈이 까만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서 있었음


어제 오늘 연달아 꿨다.


꽤나 시끄럽다.. 

PC방도 나왔고 논에서 풀을 뽑으려고 일을하는 사람들도 보였다


꿈자리가 최근들어 시끄럽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