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쉽게하는게아니라
장소 수단에따라
감정이달라지는데

이 감정이 이성을통제하는 수단이된다면
분노를끌어올려 순식간에 가는타입
생각은 비웠지만 막상 그 뛰어내리기전의 공백기에서 감정을 또 느끼면
자살실패

사람들이 어떤식으로가는지
보통은 우울감 좌절감이지만
죽기직전에 감정을 조절하면서 죽는거까지 계산하는 사람은없어

그들은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수시로 다른감정을 느끼고 거기에서 해답을찾아낼 수 있는 소시오들이 아니기때몬

죽기전에 생각정리 이성적 필요없다
온리감정하나로 먹고들어가지만
이것도필요없다
죽어가는 그 시점의 감정
그걸 비워내야 죽고나서도 편안하다는 생각을하게되지만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기전엔 죽으면편하겠지만 분리되고나서는 또 틀려져
그럼 그 마지막가는 순간에 자기마음이 아니였다는 소리지

확고한 신념으로 죽음을 이루어낸 사람은
죽어서도 칼을갈고있지
어디하나가 마음이아픈 사람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