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유심조라고 모든 건 마음이 만들어낸다


칼 융이라는 사람이 집단무의식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냈다


그게 뭐냐면 특정한 민족,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잘 통하는게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통로가 어디인가 


그게 바로 마음이다


그래서 이심전심이라고 하는 것이고




도인들도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그게 타심통인 것이고, 

우리 한국인들도 공업이 있어


같을 공, 공통 공 자를 써서 공통의 카르마라는 것이다


그게 바로 집단무의식하고 비슷한 것이지






귀신들도 마음 읽는 거 맞고

마음으로 세상은 형성되고 이루어진다

이 마음 안에 탐욕 성냄 어리석음 오만함 등의 번뇌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뤄졌던 것임




그래서 불교에서는 마음을 닦는다

마음을....



마음으로 공중부양도 가능하고

마음의 에너지로 이탈리아에서 서울로 순간이동도 가능하다


마음으로 물 위를 걸을 수도 있고 

이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운명을 읽을 수도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