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마감하고싶은 생각이다 하지만 이것도 업이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견디고있네
내가 가장 의지하던 사람도 대ㅔ리고가더니
점집가도 너어는 자주 들락거리지마라 때탄다 이말만 듣네
살다보면 알게될거란 말인가
진짜 신이 와서 뺨후려쳐도 좋으니까 알려줬음 좋겠네
신은 분명히 이새기가 인간으로 태어난게 다행인데 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