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묘진 방합, 해묘미 삼합, 목기운 운동
신기적인 기운의 운동
이 해묘미에서 미가 목기운을 띌려면 을미, 계미, 신미
같이 음간에서 활동하는 천간이 들어감.
하지만 정미는 이 목기운에서 빠져버림
정화가 음지라고 하더라도 사주에 따라서 양간으로 바뀔수도 있음
제대로된 조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몬에
수와 목을 가지고 있는 해묘미 삼합 운동을 할 수가 없음
목이 아닌 화, 쇠의 기운으로 변환됨 (丁未)
辰토, 조토가 될수도 있고 습토가 될수도 있고 토 성질의 변환은 가지각색임
그때마다 다름
금이 들어오면 토다매금으로 금이 녹슬어버리는 형국이 될수도 있고
戊辰인 경우 조토가 성립됨 戊戌도 마찬가지로
습토인 진토나 술토가 庚을 만날 경우에는 주변 화기를 좀 덜어내는 역할을 함
뜨거운 기운의 맥을 조금이라도 끊어내는 역할
병화나 정화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은 차가운 느낌을 받게 됨
술토나 진토도 壬이 들어오면 흙탕물이 됨. 무토가 들어와서 아예 다 흘려보내는게 아니라면
이 술토나 진토가 己토로 변환이 되어버림
만약 癸수가 들어온다면 습함을 조금이라도 말려주는 역할을 하게 될거.
기토도 좁은 밭임. 임수나 계수를 만나면 흙탕물로 변환된다는 성질이 있음
진술축미 이걸 그 특성만을 보면 안되고 사주구조에 따라서 땅의 성향이 바뀌는걸 보아야함.
己未라는 땅에는 조열함과 서늘함을 한번에 가지고 있는 땅임.
午화에 들어있는 지장간인 병기정의 특성을 가질수도 있다는 얘기임.
그래서 미토가 변수가 참 크다고 얘기하고
축토는 사람을 나타내기도 함. 소라는 동물이 동물중에서도 대인배잖아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이 또한 정화를 만나면 얼어붙는게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니까 정말 부드러운 기운이 되거든요.
얼음이 녹아내리고 꽃이 피워지는 시기 (정축, 을축)
땅이 얼어붙는 (계축)
얼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서늘한 땅인 (신축)
이미 기토의 성질을 지니고 있죠
저물어가는 땅, 하루를 마무리하는 땅
특히 내 시야에서만 보이는 좁은 땅의 특징을 지니고 있죠
하지만 기미에서는 이런 특징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신미쪽에서 기토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죠
엄청 어렵네요... - dc App
딱 조엻하다 이거하나로 끝나는게 아니고 사주배열에 따라 음간양간 나눠서봐야함. 그래서 전문가들이 진술축미 토개념을 어렵게보는거
기축을 안적었는데 수기운이 많으면 밭이 젖거나 얼어버립니다. 월지 계축해앙 하지만 열기가 있을경우 축오적인 화기를 띄게 되죠.
정미가 천하수 물이 떨어져도 태워버린다면 기미는 정미의 시기를 끝마치고 그 결과는 메말라서 아무것도 수확할 수 없는 건조해버린 땅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