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들이 늘 하는 방식대로,
사람을 무섭게 만들거나
자신들이 신이라며 속이며 섬기라고 하거나
소중한 이들을 괴롭히거나 반 죽여서 협박하거나...
이런식으로 결국은 사람을 무당집으로 보내고, 자신들에게 충실하게 만들거나 무당으로 만들거나 하겠죠.
어리든 나이가 많든 상관없이
그 악귀들은 개미마냥 수가 바글바글해서 제가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적다는게 참 슬프고 무기력합니다.
버티지 못 하고 대항방법을 찾지 못 하고 결국 무속으로 향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고 속상하고요.
웃기게 들리시겠지만 전 그런류의 무당도 슬프게만 보입니다.
무속에 가시면 안 되고 속아서 무당이 되셔도 안 됩니다....
벌래같은 악귀들이 이기지 못 하는 방법들은 있습니다.
매일하는 가톨릭 구마기도나 가톨릭 성수가 그러합니다..
읽고나시고 하찮게 보이시고 화도 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무섭게 만들거나
자신들이 신이라며 속이며 섬기라고 하거나
소중한 이들을 괴롭히거나 반 죽여서 협박하거나...
이런식으로 결국은 사람을 무당집으로 보내고, 자신들에게 충실하게 만들거나 무당으로 만들거나 하겠죠.
어리든 나이가 많든 상관없이
그 악귀들은 개미마냥 수가 바글바글해서 제가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적다는게 참 슬프고 무기력합니다.
버티지 못 하고 대항방법을 찾지 못 하고 결국 무속으로 향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고 속상하고요.
웃기게 들리시겠지만 전 그런류의 무당도 슬프게만 보입니다.
무속에 가시면 안 되고 속아서 무당이 되셔도 안 됩니다....
벌래같은 악귀들이 이기지 못 하는 방법들은 있습니다.
매일하는 가톨릭 구마기도나 가톨릭 성수가 그러합니다..
읽고나시고 하찮게 보이시고 화도 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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